빨간리본운동 : "노동자 권리는 인권이다" 아시아여성위원회(Committee for Asian Women, CAW)는 12월 10일 노동자, 여성, 여성노동자 국제 캠페인을 착수할 것이며, 이때 빨간 손수건이나 빨간 리본을 달기로 했다. 이 운동은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렸던 아시아태평양민중대회(APPA)의 노동 포럼에서 제안되고 통과되었다.
말레이시아 활동가 티안 추아(Tian Chua)가 지난 11월 21일 토요일 밤, 콸라룸푸르에서 다른 세명의 활동가와 함께 체포되었다. 티안은 콸라룸푸르에 있는 노동정보센터 간사이자 인권단체인 수아람(SUARAM)의 성원이며 '민중민주를 위한 동맹' 의장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토이즈 알 어스라는 회사에 고용된 아시아계 노동자들이 학대당하고 있다.
노동자세계(이하 WW) 사이트를 소개하면, WW 뉴스 서비스, 샘 마시의 작품, WW 주간지 무료구독신청, 노동자 세계 정당 (WWP)에 대하여, WW 결과물 찾기, WW와 접촉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시위는 노동자들과 서투른 도시의 학생운동과 함께 할 때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지구화라는 문제, 특히 지구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구인 아펙(APEC)에 직면하여 우리의 이해와 저항을 강화하고 민중권력을 거듭 천명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자본의 국제적 이동을 통제하기 위한 시도들이 어느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문제에 대한 외교적 해결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세인 정권을 전복시키고 또다른 친미정권을 수립하고자 하고 있다.
11월 17일 학생, 강사, 10대 청소년, 학부모 2만 명이 사프라 광장에서 대중 집회를 열고 대학 수업료 삭감을 요구했다. 이스라엘 학생 시위는 11월 다섯 번 째 주를 맞고 있다.
힌두 쇼비니스트 브하라티야 자나타(BJP, 인도인민 당)가 지휘하는 정부는 1998 년을 구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가 빠르게 공론화되자 연신 오르는 식료품값 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가 인도여당연합을 내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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