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다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 능력 ‘Me, too!\’

다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 능력 ‘Me, too!\’

타인의 고통과 죽음 앞에, (그 죽음이 사회적 죽음이라면 더욱더) 눈물 흘리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자, 당신에게 필요한, 그리고 듣고 싶은 말이 바로 me,too다.

장애인의 시설탈출, 살이있는 드라마

장애인의 시설탈출, 살이있는 드라마

‘탈시설’은 엄연한 현실의 문제다. 시설에서 삶을 저당 잡힌 채 살아오던 사람들에게 무슨 돈이 있을 것이며, 가족의 포기로 버려진 이들에게 돌아갈 집이 있을 리 없고, 게다가 일상적으로 활동보조가 따라 붙어야 삶이 가능하다는 취약점(?)도 있다.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동대구역에서 롤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RDC) 열차에 오르던 장애인이 추락한 사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 측이 \'사고가 날 줄 몰랐다\'며 KTX 정차역은 연말까지 \'유럽식 리프트\'를 도입하고 전체 역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목숨 위협하는 ‘롤 경사로’

장애인 목숨 위협하는 ‘롤 경사로’

25일 동대구역에서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김시형 씨가 롤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에 오르던 중 경사로 중심이 흔들리며 전동휠체어가 경사로를 이탈, 김 씨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의 눈물은 악세사리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의 눈물은 악세사리

이래저래 그가 흘리는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라는 말이 많은 요즘, 장애인의 날을 악세사리 정도로 취급하는 그의 눈물이 견딜 수 없습니다.

장애인 고용의 질 매우 심각…상용직 비율 격차 100배

장애인 고용의 질 매우 심각…상용직 비율 격차 100배

보건사회연구소는 “장애인 가구의 소득 보전은 결과적으로 이들이 얼마나 질 좋은 일자리에 취업해 있는가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장애인 고용의 질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풍악이 클 수록 고통은 깊어가…

풍악이 클 수록 고통은 깊어가…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의 풍경이 우울하다. 심각하게 후퇴되고 있는 장애인의 권리가 눈앞에 보이는데, 장애인단체들은 여전히 장애인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노래자랑을 하고, 복지부에 줄 서기를 하고 있다.

\”장애인은 지금 계엄령 상황\”

\”장애인은 지금 계엄령 상황\”

서울시내 거리에 대한 출입통제, 이동통제는 비장애인들에게는 계엄령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2년, 그 실효성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2년, 그 실효성은?

장차법이 시행된 지 2년,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차별문제는 얼마나 해결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장차법이 효과적 이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논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중증장애인 300여 명, “활동보조서비스 죽이지 말라”

중증장애인 300여 명, “활동보조서비스 죽이지 말라”

중증장애인 3백여 명은 25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활동보조서비스 지침 개악 철회를 요구하고 노인요양보험제도에 장애인장기요양제도를 통합하려는 음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기사 46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