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재능교사노조 가압류, 부당해고 철회 조합원 결의대회' 열어 재능 해복모, 부당해고 철회, 노동3권 전면보장, 잠정합의안 총회인준권 보장 등 요구
사측, '사무실 내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 진행되면 보직발령' 재능교사노조, 22일 지역별 전조합원 결의대회 예정
4일 위원장 단식 돌입, 11일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 재능교육, 99년 이전 마이너스 성과수당, 월별정산 제도 도입 고집해
재능교사노조, 자본가 입장만 대변하는 검찰청 규탄한다
재능교사노조, "위원장 직권조인 강요는 민주노조 포기하라는 것"
지난해 12월31일 '새천년맞이 민주노총 투쟁결의 문화제'에서 노래솜씨를 뽐냈던 권희진씨. 97년 입사한 뒤 4년째 '재능 스스로 학습지' 관리를 하고 있는 그를 만나기 위해 재능교육 서초지국이 있는 양재역에 내렸다.
최초의 위탁계약직 노조인 재능교육 교사노동조합이 17일 노조 설립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노동부는 이번 재능교육 교사노동조합 설립을 허가한 것이 모든 위탁 계약직 근로자들의 노조 설립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이 문제가 쟁점에 떠오를 전망이다.
10월 26일 재능교육의 일반노조가 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재능교육 교사노조 교사들이 부당해고와 열악한 노동조건에 항의해 지난 29일 파업에 합류했다.
재능교육이 노조에 정치색을 입히는 신종 노조탄압을 하고 있다며 노조와 민주노동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가 29일부터 노조설립인정, 해직교사 복직 등을 내걸고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해 마찰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