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이색 복장 4천 교사 \”이명박 교육 심판\” 장석웅 위원장 \”총선에서 교육 설계도 제시\”

[교육희망] 이색 복장 4천 교사 \”이명박 교육 심판\” 장석웅 위원장 \”총선에서 교육 설계도 제시\”

3일 오후 1시50분께 전교조 창립 22주년인 2011년 ‘MB경쟁교육심판! 학교혁신! 정치기본권 쟁취!’ 전국교사대회 본대회가 시작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4000여 명의 교사들은 “경쟁교육 부자교육 MB교육정책 심판하자”, “경쟁에서 협력으로 학교를 혁신하자”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대회 시작을 알렸다. 풍선을 든 교사, 머리에 노랑, 빨강 가발을 쓴 교사, 울트라맨 팬티를 입은 교사, 고양이 옷을 입은 교사….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박미자 수석부위원장도 각각 빨강, 검정 망토를 입었다. 이 망토에는 “학교혁신 전교조와 함께해요”란 글귀가 적혀 있다.

[교육희망] “조전혁 의원‧동아닷컴, 전교조에 6억 배상” 판결

[교육희망] “조전혁 의원‧동아닷컴, 전교조에 6억 배상” 판결

교원의 전교조 등 교원단체 가입 현황을 실명으로 인터넷에 공개한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전교조에게 3억4300여만 원의 손해 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조전혁 의원은 명단 개를 둘러싸고 전교조와 벌인 법적 공방에서 모두 패하는 진기록을 남기게 됐다.이와 함께 법원은 조 의원의 명단을 받아 공개했던 <동아일보> 인터넷 신문 (주)동아닷컴에도 전교조에게 2억7500여만 원을 손해 배상하라고 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학교성과금 10억 반납”, 교과부 수령 거부

[교육희망] 전교조 “학교성과금 10억 반납”, 교과부 수령 거부

전교조가 올해 처음 도입된 학교별 차등성과금 10억여 원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과부는 “반납하는 교사들 명단도 함께 내라”며 사실상 성과금 반납액 수령을 거부했다.

“공교육 질 높인다는 MB식 교원평가, 대국민 사기극”

“공교육 질 높인다는 MB식 교원평가, 대국민 사기극”

전국의 학부모 1만6461명이 교과부가 시행령으로 강행하는 교원평가를 전면적으로 바꾸라고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교사 6032명도 함께였다. 모두 2만2493명이 교원평가 전면 전환 촉구 선언을 한 것이다.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동아닷컴, 전교조에 1억8천만원 지급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동아닷컴, 전교조에 1억8천만원 지급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전교조 등 교원단체 가입 실명 명단을 받아 <동아일보> 인터넷 신문에 공개한 (주)동아닷컴이 전교조에 1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이 금액은 법원이 지난 7월 말 같은 명단을 공개한 조전혁 의원과 함께 전교조 교사들이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에 따른 배상금이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해직 교사, 최초로 복직

[교육희망] ‘시국선언’ 해직 교사, 최초로 복직

지난 2009년 시국선언을 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쫓겨났던 교사가 교단으로 돌아갔다. 시국선언 사안으로 해직된 16명의 교사 가운데 복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남도교육청은 9월15일자 인사로 법원이 해임 취소 판결을 한 홍성봉 전교조 전 전남지부장을 곡성 옥과중으로 발령을 냈다. 홍성봉 전 전남지부장은 지난 달 25일 광주지방법원으로부터 “해임 처분은 지나치다”는 판결을 받았다.

전북 전교조, 5년만에 도교육청과 단협체결

전북 전교조, 5년만에 도교육청과 단협체결

지난 2006년 이후 5년 만에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도교육청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교원의 복지후생, 근로조건, 제도개선 등 총 110개 조 455개항의 합의가 담겨있다.

[교육희망] ‘학교혁신 확산·MB교육 저지’오는 11월13일 전국교사대회

[교육희망] ‘학교혁신 확산·MB교육 저지’오는 11월13일 전국교사대회

전교조 전국 대의원들이 6개월 만에 다시 모였다. 올해 하반기 전교조 사업 방향과 내용을 결정하기 위해서다. 전교조는 27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62차 전국대의원대회(대대)를 열어 △2011년 하반기 사업계획(안) △차등성과급 반납액 사용처 △2011년 추경예산(안) 등 모두 7개의 주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교육희망] “참교육 실현 위해서도 정치 자유 중요” 목청

[교육희망] “참교육 실현 위해서도 정치 자유 중요” 목청

국회가 이번 8월 임시국회에서도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를 허용하는 법안을 외면하는 움직임이 전해지자 전교조와 공무원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청목회법만 처리하려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교육희망] \”지독한 탄압 뚫고 교사 정치 기본권 확보하겠다\”

[교육희망] \”지독한 탄압 뚫고 교사 정치 기본권 확보하겠다\”

20일과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820희망시국대회’에 참가한 1만여 명의 노동자와 시민 등은 정리해고 철회와 함께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기본권을 보장하라”고 한 목청을 냈다. 야당 대표들이 포문을 열었다. 민주당 등 야6당 대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무상급식과 경쟁교육 반대를 주장해 온 정당에 월5천원에서 1만원을 낸 교사와 공무원의 후원금은 더러운 돈이 아닌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깨끗한 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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