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전교조 지지자’ 된 학교혁신 유럽교원

[교육희망] ‘전교조 지지자’ 된 학교혁신 유럽교원

“앞으로 열렬한 전교조 지지자가 되겠다.”학교혁신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유럽 교원들이 스승의 날인 15일 전교조를 방문한 뒤 밝힌 소감이다. 경남과 부산, 대구, 경북 등을 돌며 각 학교의 혁신 현황을 공유한 헬싱키 혁신학교인 라또까르따노 종합학교 사투 혼칸라 교장과 덴마크 가우어스룬스 중학교 마그누스 테 파스 교장, 스웨덴 푸투룸 학교 한스 알레니우스 교사 등 5명의 교원은 지난 9일 한국에 들어온 뒤 처음으로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았다.

[교육희망] MB교육은 ‘교사 스트레스’ 종결자

[교육희망] MB교육은 ‘교사 스트레스’ 종결자

교사들은 이명박 정부가 내놓는 교육정책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어도 10명 가운데 7명이 그랬다. 전교조가 전국 862명의 초·중·고 교사들에게 교직생활과 학교문화에 대한 의견을 물은 뒤 13일 발표한 결과에서 이같이 확인됐다.

[교육희망] 전북교육청 ‘교원평가 방식 학교선택권 보장’ 약속

[교육희망] 전북교육청 ‘교원평가 방식 학교선택권 보장’ 약속

교과부으로부터 수정 압력을 받는 전북도교육청이 교원평가 방법을 학교가 최종 선택하게 하는 당초 계획안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교과부는 곧바로 시정명령을 내려 교육 자치를 말살한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황당 노동부, 어린이날 행사 지원이 부당노동행위?

황당 노동부, 어린이날 행사 지원이 부당노동행위?

노동부가 교원노조의 어린이날과 청소년 관련 행사에 교육청이 지원하는 것이 위법이라며 단체협약 시정 명령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전교조에 보낸 지난 22일 자 ‘단체협약 시정명령’ 제목의 공문에서 “사용자의 예산지원을 통해 노조활동의 자주성이 침해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면서 적법하게 시정하라고 했다.

[교육희망] 2011년 전교조 어린이날 행사

[교육희망] 2011년 전교조 어린이날 행사

[교육희망] 전교조와 교총 수장의 만남… 문제 공감

[교육희망] 전교조와 교총 수장의 만남… 문제 공감

전교조와 한국교총이 학교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2009년 개정교육과정과 학교별 차등성과급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나서기로 했다.

[교육희망] 교사 10명 중 9명 “체벌금지·학생인권조례 타당”

[교육희망] 교사 10명 중 9명 “체벌금지·학생인권조례 타당”

교사 10명 가운데 9명의 교사는 서울시교육청의 체벌금지와 경기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두 정책 시행 뒤 논란이 된 학생지도와 관련해서 10명 가운데 6명은 학생지도가 힘들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또 대부분의 교사들은 학생인권을 존중하면 교사의 권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88.7%) 교사의 교육권도 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97.4%)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전교조·교총 양 단체 수장, 두번째 만남

[교육희망] 전교조·교총 양 단체 수장, 두번째 만남

전교조와 한국교총이 학교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2009년개정교육과정과 학교별 차등성과금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안양옥 교총 회장은 지난 15일 한 언론사가 만든 1대1일 토론 자리에서 만나 개정교육과정과 학교별 성과금이 “부작용이 크다”며 뜻을 같이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과부가 전교조와의 단체교섭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는 사안을 한국교총과는 교섭‧협의 합의서에서 9개나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9개 가운데 3개는 법으로 명확히 협의를 금지한 사안이었다. <교육희망>이 교과부와 한국교총이 최근 맺은 합의서 33개 조와 교과부가 지난해 ‘전교조 교섭요구안 중 제외 요청 사항’ 58개 조를 비교해 분석한 결과다.

[교육희망] “학교혁신에 조직 역량 투여”

[교육희망] “학교혁신에 조직 역량 투여”

전교조는 경쟁과 수월이 아닌 협력과 인성·창의가 교육철학이 되는 학교로 바꾸는 학교 혁신운동을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펼치는 것을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전교조는 교원의 행정업무경감방안 마련과 학급당 학생 수 축소·법정정원 확보 위한 대책 수립, 일제고사·교원평가 전면 재검토, 2009년개정교육과정 시행 유보 등을 교과부에 요구했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은 11일 오전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교원 중심의 정책과 현안 대응, 투쟁이 중심이었다면 학교와 교실의 변화를 중심에 두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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