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평교사 교장’반대 교총, 청와대‧국정원과 발 맞췄나

[교육희망] ‘평교사 교장’반대 교총, 청와대‧국정원과 발 맞췄나

평교사도 교장을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전교조 교장 몰아주기로 규정해 반대하는 한국교총이 자신의 활동을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등에 협조를 요청하는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교총은 항의 활동 결과를 교과부 학교지원국장과 교직발전기획과장 등에게 안내하고 보고하는 방안도 세워 물의를 빚고 있다.

전교조 교장 탄생 임박…보수, ‘내부형 공모제’ 때리기

전교조 교장 탄생 임박…보수, ‘내부형 공모제’ 때리기

서울시교육청의 공모제교장 심사발표를 앞두고 서울시 소재 두 곳의 초중학교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교장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지자 보수진영이 ‘내부형 교장공모제 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희망] ‘명단 공개 안 된다’ 법원서 또 전교조 손 들어

[교육희망] ‘명단 공개 안 된다’ 법원서 또 전교조 손 들어

법원이 “전교조 명단 자료를 인터넷이나 언론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개인 정보 침해”라는 전교조의 주장에 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서울고등법원 민사40부(재판장 김용덕 수석부장판사)는 8일 지난 해 4월 나온 “명단 공개 안 된다”는 1심 판결에 불복하고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낸 항고심에서 “전교조의 가입현황을 볼 수 있는 실명 자료를 인터넷이나 언론에 공개해선 안 된다”고 결정했다.

고법, “전교조 명단 공개는 위법”

고법, “전교조 명단 공개는 위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 명단을 인터넷이나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40부(김용덕 수석부장판사)는 8일 전교조와 조합원 16명이 교원단체 가입자 명단의 인터넷 공개를 막아달라며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항고심에서 “전교조 가입현황 실명자료를 인터넷이나 언론에 공개해선 안 된다”고 결정했다.

[교육희망] 출범식장에 우익단체 회원들 난입

[교육희망] 출범식장에 우익단체 회원들 난입

전교조 출범식이 열린 이날 행사장에 우익 단체 회원들이 난입, 폭력을 행사해 전교조 교사 2명이 얼굴 살점이 뜯기고 목뼈 등을 다쳐 전치 2, 3주의 진단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과 비젼21국민희망연대(대표 최태영), 자유개척청년단(공동대표 조대원) 소속 10여명이 전교조 출범식이 열리는 서울 영신고 교문 앞에서 10시30분경 전교조의 참교육 마크를 불태우는 등의 기자회견을 한 뒤 학교에 진입하면서 사건은 시작됐다.

[교육희망] 판결나오니 교과부 ‘무리한 징계’ 확인

[교육희망] 판결나오니 교과부 ‘무리한 징계’ 확인

정당 후원 관련 교사들에 대한 이번 판결로 무리하게 징계를 강요한 교과부의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3부와 22부는 26일 정당 후원 관련해 기소된 교사들에 대해 당원으로 볼 증거가 없어 정당법상으로는 ‘죄가 없다’고 판결했다. 또 죄를 물을 수 있는 기간을 따지는 공소시효가 완성된 교사에 대해서는 아예 공소에서 제외하는 ‘면소’를 내렸다.

[교육희망] “진보교육 성공시대 열겠다” 3기 전교조 학교서 닻 올리다

[교육희망] “진보교육 성공시대 열겠다” 3기 전교조 학교서 닻 올리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 신풍동에 있는 영신고 대강당은 ‘참교육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11시10경 시작한 전교조 출범식에 함께 한 150여명이 “언제나 전교조”를 외친 것이다.

법원, “민노당 후원 교사 공무원, 당원 아니다”

법원, “민노당 후원 교사 공무원, 당원 아니다”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과 양성윤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 교사 270여 명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교육희망] 장석웅 위원장 “노사관계서 교육동반자로”

[교육희망] 장석웅 위원장 “노사관계서 교육동반자로”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이 이번에는 16개 시‧도교육감을 만났다. 장석웅 위원장은 18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를 직접 찾았다. 지난 14일 이주호 교과부 장관, 17일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을 만난 데 이은 ‘대화의 의지’를 보이는 발걸음이다.

[교육희망] 교원대표된 두 초등동문, 짧은 덕담 긴 공방

[교육희망] 교원대표된 두 초등동문, 짧은 덕담 긴 공방

양대 교원단체인 전교조와 한국교총 대표가 17일 오후 만나 교원의 정치활동 요구 운동의 필요성에는 뜻을 같이 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기구(TF) 구성은 더 논의하기로 했다. 두 교원단체 회장이 공식 면담한 것은 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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