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전교조와 교과부, 단체교섭 재개키로

[교육희망] 전교조와 교과부, 단체교섭 재개키로

전교조와 교과부가 빠른 시일 안에 단체교섭을 재개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교과부 장관의 출석 거부로 교착 상태에 빠졌던 단체교섭이 언제, 어떤 내용으로 열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14일 처음으로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입을 모았다. 교원노조와 교과부를 대표하는 두 수장은 오전 11시20분 경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6층 교과부 장관실에서 인사말을 간단히 한 뒤 서로 웃으며 악수를 했다.

[교육희망] “새로운 학교운동 적극 추진”‘참교육’ 꽃씨 전국에 퍼진다

[교육희망] “새로운 학교운동 적극 추진”‘참교육’ 꽃씨 전국에 퍼진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10번째를 맞은 참교육실천대회는 진화하는 참교육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참실 대회가 열린 서울 성공회대에서 11일~13일 2박3일을 지낸 1200여명의 교사들은 앞으로 진행할 새로운 교육과 혁신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6명의 진보교육감이 진보·혁신교육을 주도하면서 교사들이 새로운 교육에 대한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교육희망] 검찰, ‘교사 정치 자유’에 징역 구형

[교육희망] 검찰, ‘교사 정치 자유’에 징역 구형

검찰이 정당 후원과 관련해 기소된 교사 89명 대부분에게 징역을 구형하면서 교사의 정치활동 자유 권리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방검찰 공안2부(부장검사 안병직)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23부(부장판사 홍승면) 심리로 417호대법정에서 열린 정당 후원 관련 첫 번째 결심공판에서 정진후 전교조 전 위원장을 포함한 지난 해 강원·경기·서울·충남지부장 5명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78명의 교사에게는 징역 6~10월을 내렸고 6명의 교사는 벌금 100~150만원 구형받았다.

장석웅 위원장, 전교조 방향 선회 선언에 보수언론 ‘방긋’

장석웅 위원장, 전교조 방향 선회 선언에 보수언론 ‘방긋’

새로 취임한 장석웅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반대와 비판에서 대안 제시 중심으로 활동 방향을 선회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이에 대한 보수언론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장 위원장은 최근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쟁일변도의 지난 전교조를 탈피하고 국민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전교조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여러 차례 밝혔다.

조중동, 교육청-전교조 단협 체결에 비난 공세

조중동, 교육청-전교조 단협 체결에 비난 공세

전교조와 시도교육청 간의 단체협약을 두고 보수언론이 점차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교조 출신 민병희 교육감이 있는 강원도교육청과 전교조 강원지부 간의 단협안에 대한 공격으로 출발한 보수언론은 점차 그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더니, 교과부로부터 단협의 교섭의제를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단협 매뉴얼’을 이끌어냈다.

[교육희망] 교원노사관계 매뉴얼 ‘자율 교섭’ 침해 우려

[교육희망] 교원노사관계 매뉴얼 ‘자율 교섭’ 침해 우려

교과부가 교원노사관계를 선진화한다는 이유로 만들어 각 시도교육청에 내려보낸 단체교섭 업무매뉴얼이 교육청의 교섭 자율권을 지나치게 침해한다는 지적이다.교과부가 지난 달 28일경 내려 보낸 매뉴얼을 보면 교섭사항과 비교섭사항을 명확히 구분했다. 교섭을 할 수 있는 사항은 보수와 수당, 상여금 등 임금에 관한 사항과 근로시간․휴게․휴일․휴가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국한시켰다.

[교육희망] 정당 후원 징계 교사 ‘강제 전보’ 논란

[교육희망] 정당 후원 징계 교사 ‘강제 전보’ 논란

상당 수 시도교육청이 정당 후원과 관련해 정직 징계를 내린 교사들을 강제로 다른 학교로 보내는 것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을 사고 있다.

[교육희망] 새 집행부 시무식 “전교조 새로운 10년 만들자”

[교육희망] 새 집행부 시무식 “전교조 새로운 10년 만들자”

이명박 정부 임기 마지막인 2011년과 2012년 두 해를 책임질 전교조 15대 집행부가 첫 발을 뗐다. 전교조는 3일 오전 30여명의 본부 활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를 시작했다.

시국선언 교사 해임은 ‘위법’

시국선언 교사 해임은 ‘위법’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해임처분이 위법하다며 징계를 취소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시국선언과 관련한 교육청의 징계에 제동을 거는 첫 판결로, 같은 이유로 징계를 당한 타지역 교사들에 대한 판결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정당 후원 관련 해직교사 또 나와

[교육희망] 정당 후원 관련 해직교사 또 나와

새로운 해를 3일 앞두고 또 한 명의 해직 교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오후 교육공무원일반징계위원회를 열어 정당 후원 관련 9명의 교사에 대한 징계를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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