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떼강도가 들어서 가족들을 죽이고 집안 살림을 다 때려 부셔서 내가 항의하고 싸우고 있으니깐 경찰이 와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한다. 그러고는 우리 집에 있는 방에 눌러 앉아 떼강도를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감시하는 것과 같은 꼴이다.
무자비하고 일방적인 폭격으로 죄없는 아이들까지 폭살시키는 일이 지구상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세상은 미국의 눈치만을 보고 있다. 도대체 이스라엘의 정의는 무엇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미국과 유럽 강대국들의 평화란 무엇이란 말인가? 유대인들이 나찌의 희생을 당할 때 세계는 아픔을 함께하며 싸웠다. 이제 유대인 그들이 나찌가 되어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려는가? ‘휴전’이 선언되었다. 이제 전쟁과 불행은 모두 끝난 것인가? 전쟁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다친 사람들은 지금도 그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 ‘휴전’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인가?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고.요.한. 연.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평화에 대한 말을 실천으로 번역해 내기 위해서 우리가 직면하는 것은 반평화와 반인권의 현실이다.
장마철의 장대비도 아닌 사람을 죽이는 폭탄을 마구잡이로 퍼붓고 도움의 손길도 막아버리는 일은 분명 테러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나쁜 일이야.
어떻게 평화주의를 실천할 수 있을까? 체제의 부조리한 권력과 질서에 대한 강요를 거부하는 것이 그 시작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전쟁없는 세상\'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통해 평화를 위한 직접행동을 실천한다.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 되는 일들, 그 속엔 무슨 꿍꿍이가 숨어있을까요? 이번에 못 했다고 포기할 놈들이 아니니 맘들 단단히 잡수세요~
병역거부자와 탈영자의 숫자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수천 명이 병역거부 또는 탈영의 방법으로 군사복무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병역거부를 선언합니다. 어떤 이들은 양심에 따라 거부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탈영을 하거나 군사독재를 피해 달아나고 있습니다. 많은 탈영자들이 다른 나라로의 정치적 망명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은 시작점이다. 첫 단추가 잘 여며져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은 상당하지만, 지역운동단위들이 모인다는 점만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역운동에서 대안세계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풍부한 실천이 이어지는 이후를 결의하게 될 것이다. 바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에서 말이다.
해방 60년, 광복 60년이라고 시청에는 태극기가 가득 걸리고, 음악회 등 축하 행사들이 기획되고 있지만 정신대 할머니들에게는 아직도 해방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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