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후

성폭력 피해자 아직도 민노당 후원 재판 받는데…

성폭력 피해자 아직도 민노당 후원 재판 받는데…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지난해 검찰의 통합진보당의 전신 중 하나인 옛 민주노동당 후원 교사·공무원 기소자 1900여 명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모임이 반대한 정진후,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확정

피해자 모임이 반대한 정진후,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확정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이 19대 국회 통합진보당 외부영입 개방형 전략 비례 후보 첫 번째 공천을 받았다. 정진후 전 위원장은 비례대표 명부 4번이나 6번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성폭력 피해자모임, 정진후 전위원장 통합진보당 비례공천 반발

성폭력 피해자모임, 정진후 전위원장 통합진보당 비례공천 반발

‘민주노총 김 모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지지모임은 전교조가 지난 21일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을 통합진보당 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전략 공천 대상자로 결정한 것을 두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그냥 아직도 아프다는 것 말하고 싶었다”[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피해자 2년만에 최초 심경고백]

“그냥 아직도 아프다는 것 말하고 싶었다”[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피해자 2년만에 최초 심경고백]

1년이 흐른 후 피해자는 직접 또 다른 2차 가해가 나올 수도 있는 토론회 현장에 매번 가슴을 졸이며 나타났다. 평가 팀 회의에도 참석했다. 처음 전교조 토론회 때는 전교조 건물을 봐도 가슴이 떨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녀가 인터뷰 요청 1년 만에 이 인터뷰에 응한 이유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1심 유죄–\”그러나 이미 시대정신\”

[교육희망] 시국선언 1심 유죄–\”그러나 이미 시대정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6부(부장판사 정한익)은 13일 전교조 시국선언 주도 혐의로 기소된 정진후 위원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현주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부위원장에게는 각 200만원, 윤주봉 전 조직실장 등 2명에게는 각 180만원, 동훈찬 전 정책실장 등 14명은 각 150만원, 최화섭 전 조사통계국장 100만원을 선고했다. 또, 전교조 서울지부 변성호 지부장과 이민숙 수석부지부장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70만원이 선고됐다.

중앙지법, ‘시국선언’ 전교조·공무원 벌금형 선고

중앙지법, ‘시국선언’ 전교조·공무원 벌금형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부장판사 정한익)가 13일, 지난해 6월 발표한 시국선언과 집시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정진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또한 같은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조합원 23명에게도 각각 70~200만원에 달하는 벌금을 선고했다.

[교육희망] 중징계 철회 요구 시도지부 농성 돌입

[교육희망] 중징계 철회 요구 시도지부 농성 돌입

정진후 위원장이 단식농성 18일째인 지난 10일 오후 2시께 교과부 앞 농성장에서 긴급 호출한 녹색병원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입원 · 치료중이다.

[교육희망] [인터뷰]\”어떤 독재 권력도 전교조 꺾을 수 없다\”

[교육희망] [인터뷰]\”어떤 독재 권력도 전교조 꺾을 수 없다\”

\\\"대량징계 다음 수순은 규약시정명령 이행 강제와 해고자 조합원 신분 확인, 이를 빌미로 한 노조설립 취소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쉽게 전교조를 해체시킬 수는 없다.\\\"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한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한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정진후 위원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대학살 ․ 교사 대학살을 중단하라”며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교육희망] “이 대통령, 교육 정책 기조부터 바꿔야”

[교육희망] “이 대통령, 교육 정책 기조부터 바꿔야”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교육 정책의 기조부터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근 “교육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취임 2년을 하루 앞둔 24일 이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에서 지난 2년 동안 추진한 교육정책에 대해 “총체적 실패”로 규정하고 “정책 기조 변경과 인적쇄신으로 남은 3년의 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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