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열린강좌, \’좌파의 역사실험실, 라틴아메리카\’

열린강좌, \’좌파의 역사실험실, 라틴아메리카\’

사회공공연구소가 \'좌파의 역사 실험실, 라틴아메리카\'이란 주제로 열린 강좌를 오는 7~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사회공공연구소 교육실에서 연다.

엘살바도르 20년만의 정권교체

엘살바도르 20년만의 정권교체

전국공화연합(ARENA)은 1989년 이후 살바도르 정부 곳곳을 장악해 들어가면서 신자유주의 정책을 취했다. 통신과 국영 은행, 커피 수출, 전기, 연기금, 교육 등을 사유화 시키면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 수습책이 \’좌파와의 전쟁\’이라니!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 수습책이 \’좌파와의 전쟁\’이라니!

23일 1차 범국민대회에 이어 31일 제2차 범국민대회는 대규모 추모행사로 치를 예정이다. 2월 2일에는 천주교정의평화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를 갖는 등 청계광장에서 제2의 촛불을 밝혀나간다는 구상이다. 김대중 고문이 제기한 전쟁은 이명박 대통령과 친위부대만을 위한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과 흡사하다. 어떻게든 피해야 할 전쟁이다. 촛불은 생존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성전이다.

김수행.정성진.채만수, 자본주의 위기 쟁점토론

김수행.정성진.채만수, 자본주의 위기 쟁점토론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국가인권위 배움터(11층)에서 진보전략회의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김수행, 정성진, 채만수 등 세 연구자는 발제문 없이 발표,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론 쟁점을 다루었다.

좌파가 주식투자를 해도 좋냐고요?

좌파가 주식투자를 해도 좋냐고요?

10월 말쯤 이정환 미디어오늘 경제팀장이 ‘인권오름’에 보낸 글이다. ‘인권오름’이 ‘경제위기와 인권’ 기획 꼭지의 하나로 청탁해 기고된 글인데, 스스로 ‘좌파’라고 생각하거나 관심을 갖는 독자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듯하다.

좌파청산 과연?

좌파청산 과연?

지난 12월 19일 프레스센터국제회의관에서 국민행동본부로 주최하는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의 제목은 \”대선 1주년 기념 특별강연회-정권교체는 되었는가\” 이 자리에는 이동복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갑제닷컴의 조갑제씨가 연사가 되어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강연에서는 참가자 중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김성욱 조갑제닷컴 기자의 프리젠테이션이 주목을 끌었는데, 김성욱 기자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한국의 현 좌파지도를 그려보이며 \’좌파청산 과연\’이란 강연을 선보였다. 강연의 주내용은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좌파판을 제대로 청산하려면 \”애국시민이 주체가 되어 한나라당과 정부, 그리고 중요하게 대통령을 압박하여 전교조와 민노당 대한민국의 수구세력들을 날려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평론 38호, ‘세계공황과 한국경제, 좌파의 대안’

진보평론 38호, ‘세계공황과 한국경제, 좌파의 대안’

특집은 정성진 경상대 교수의 ‘21세기 세계대공황: 마르크스주의적 개입을 위하여’, 김명록 연구자의 ‘서브프라임(subprime) 금융위기의 원인에 대한 소고’, 이한진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정책국장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 금융시장’, 곽노완 서울시립대 연구자의 ‘달러지배체제의 위기와 21세기 코뮌주의의 한국경제 비전’ 등으로 구성했다.

시대가 낳은 성과와 오류는 운명 같은 시대의 자산이었기에

시대가 낳은 성과와 오류는 운명 같은 시대의 자산이었기에

격동의 세월을 거치며 숱한 변화 속에서 돌출하는 갈등에도 불구하고 급진을 도모하고 좌파의 자존심으로 기필코 해방된 세상을 맞으려 실천했던 그 때, 그리고 지금 그 끝을 놓지 않는 동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미디어, 취생몽사] 히어로 / 오마바는 영웅이 아니다

[미디어, 취생몽사] 히어로 / 오마바는 영웅이 아니다

히어로 형진/ 안녕하세요, 미디어 취생몽사 김형진입니다 완군/ 안녕하세요, 완군입니다. 형진/ 취생몽사 오늘 세 번째 시간인데요? 지난 한 주 어찌 지내셨나요? 완군/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주에 저 멀리 바다 건너 독일에 계신 어느 분이 취생몽사 넘 재밌다는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바야흐로 지구촌 시대를 살고 있음을 실감하지 아니한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려. 형진/남들은 그런 걸 안부 메일이라고 하는데, 완군은 그런 걸 팬레터라고 부르는 모양이네요. 하여간 취생몽사, 뭐에 취했더러셨습니까? 완군 / 네, 지난 주도 다른 여타 주들과 비교할 만큼 복잡다단한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뭐니뭐니해도 한국시리즈 운명의 5차전 9회 1사 만루에서 병살타를 때린 리그 최고의 타자 김현수의 좌절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형진 / 아네, 전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인터넷에선 ‘김현수의 눈물’이란 제목으로 화제여서 사진은 봤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었나요? 완군 / 2008 한국시리즈 결승은 다들 아시다시피 sk와 두산의 대결로 진행되었습니다. 야구의신 김성근 감독의 sk는 감히 90년대 해태와 비교되는 팀입니다. 뭐랄까요, 전성기의 해태가 믿을 수 없는 어떤 괴력의 팀이었다면 현재의 sk는 정반대로 믿을 수

급진 흑인사회 \”요구한 게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급진 흑인사회 \”요구한 게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2008년은 근대역사에서 흑인들이 민주당 후보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은 첫 대선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약속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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