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비대위, 진보신당 지키려는 마음 끌어안아야”

“비대위, 진보신당 지키려는 마음 끌어안아야”

비대위가 당 안정화를 신속하게 이루려고 했다면 통합연대에 소속되지 않거나 아직 입장을 안정했거나, 그래도 진보신당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다수의 당 활동가와 대의원에게 함께 당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던졌어야 한다.

김혜경, “진보신당 비상체계 조속한 수습”

김혜경, “진보신당 비상체계 조속한 수습”

김혜경 진보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첫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총선까지 국민을 위한 2백일 대장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비상체계의 조속한 수습도 약속했다.

진보신당 비대위 첫 회의, 조직안정화 방안 등 논의

진보신당 비대위 첫 회의, 조직안정화 방안 등 논의

김혜경 위원장은 비대위 집행위원장으로 여성위원회 추천을 받아 비대위원이 된 최혜영 위원을 임명했다. 비대위는 매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전원회의를 개최하고 당 대표단 선거와 조직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노회찬·심상정, 진보신당 탈당

노회찬·심상정, 진보신당 탈당

노회찬,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23일 대중적인 통합진보정당 건설에 매진하겠다며 진보신당을 탈당했다. 조승수 전 대표도 탈당 시기를 엿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보신당 간판 전현직 의원들이 연이어 탈당함으로써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에 찬성하는 당원들의 집단탈당도 곧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은 자유주의로의 투항으로 기록될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은 자유주의로의 투항으로 기록될 것이다

국참당과의 통합 이후에는 정치세력화 본연의 문제의식조차 대거 유실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세계 노동자운동의 역사에서 노총이 자유주의 정당과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것이 노동자계급의 독자성과 급진성을 상실하는 결정적 계기였음을 잊지 말자. 그리고 만에 하나 민주노동당과 국참당의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변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

진보신당 전국위 연기, 긴급간담회 열려

진보신당 전국위 연기, 긴급간담회 열려

당초 18일 열릴예정이던 진보신당 전국위원회가 17일 김은주 대표권한대행의 연기공고로 인해 연기된채‘시도당위원장, 사무처장, 부문위원장, 전국위원 긴급 간담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금속노조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은주 진보신당 권한대행, 노·심·조에 통합연대 해체 촉구

김은주 진보신당 권한대행, 노·심·조에 통합연대 해체 촉구

진보신당 김은주 대표 권한대행이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노·심·조) 전 대표가 중심이 되어 만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통합연대(통합연대)’의 즉시 해체를 요구했다. 또 지도부 사퇴이후 새롭게 구성될 비상대책위원 구성에 대한 기준도 제시했다.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직 사퇴, “진보대통합 무산 책임”,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직 사퇴, “진보대통합 무산 책임”,

5일 오전 11시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조 대표는 “어제 대의원대회 결정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노력은 일단 중단되었다. 진보신당이 통합진보정당이라는 노동자 민중의 열망을 받아 안지 못해 유감”이라 발표하며 “진보대통합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진보신당 대표직을 사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보신당, 54.14%로 진보통합정당 건설 부결

진보신당, 54.14%로 진보통합정당 건설 부결

진보신당 대의원대회결과는 대의원 재적 410명중 222명, 54.14%만 합의문에 찬성했다. 이날 합의문 가결을 호소한 진보신당 주요 지도부는 여러 가지 쟁점들에 대해 합의문이 진보신당의 요구안을 최대한 관철해 낸 안이라고 설득했지만, 반대하던 대의원들의 의견을 바꾸지는 못했다.

한겨레와 민노당의 같은 결론…진보신당, “왜곡말라”

한겨레와 민노당의 같은 결론…진보신당, “왜곡말라”

진보신당의 이런 반박에도 불구하고 한겨레는 다음 날인 28일자 사설에서 진보신당 대의원대회 결과를 놓고 민주노동당과 같은 인식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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