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통합진보당, 이승만 독재시절 부정선거 수준”

“통합진보당, 이승만 독재시절 부정선거 수준”

진보신당 연대회의 창준위(진보신당)은 논평을 발표하고 “이승만 독재시절 자유당 식 부정선거와 가까운 수준”이라며 “당 이름에 ‘진보’를 함께 붙이고 있는 정당으로서, 진보신당 창준위는 통합진보당의 부정선거 앞에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전국위, 창당준비위 결성 확정

진보신당 전국위, 창당준비위 결성 확정

진보신당이 전국위원회를 통해 총선 이후의 계획과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을 확정했다. 이들은 22일 오후 2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9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총선평가 및 향후 계획수립의 건 △창당준비위원회 결성 승인의 건 △청산결의의 건 △국고보조금 지원 중단에 따른 파견당직제 폐지 및 교부금 비율 임시 조정의 건 등을 승인하고, 특별결의문을 채택했다.

홍세화 사임표명, “고민스럽지만 대표로서 책임져야”

홍세화 사임표명, “고민스럽지만 대표로서 책임져야”

홍세화 대표는 “아직 결정을 못했으며 고민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총선 결과와 관련해 대표직을 사퇴하는 것이 보다 책임지는 방법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정당처럼 계파가 있어 다른 대표가 곧바로 앉게 되는 상황이 아니어서 그 과정은 고민스럽다”며 “지금은 심경이 복잡하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대표로서 책임져야 하는 부분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청소노동자’로 돌아간 김순자, “정치는 말이 아닌 행동”

‘청소노동자’로 돌아간 김순자, “정치는 말이 아닌 행동”

다시 울산과학대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로 돌아간 그는 이번 낙선의 이유에 대해 “비정규직이 지금도 억수로 심각하긴 심각한데 그 부분들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진보신당 등록취소, ‘창당준비위원회’로 ‘제2 창당’ 나서

진보신당 등록취소, ‘창당준비위원회’로 ‘제2 창당’ 나서

정당법에 따라 12일 자동해산 된 진보신당이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2 창당에 나설 예정이다.

진보신당 정당지지율 1.11%…정당법 따라 ‘해산’

진보신당 정당지지율 1.11%…정당법 따라 ‘해산’

진보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의원을 비롯한 비례대표 의석을 한 석도 얻어내지 못했다. 정당지지율 역시 1.11%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정당법에 따르면 지지율 2%를 넘지 못할 시 당에 대한 해산조치가 이뤄지기 때문에, 진보신당은 총선 결과에 따른 타의적 해산 절차를 앞두게 됐다.

홍세화 “정당투표에 사표는 없습니다”

홍세화 “정당투표에 사표는 없습니다”

4.11 총선을 하루 앞두고 홍세화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정당 지지율 3%를 위한 막판 지지 호소에 나섰다. 지식인을 비롯한 노동자들 역시 ‘지지선언’을 통해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쌍용차 분향소, 정당 조문조차 안와…\”말로만 비정규직 해결\”

쌍용차 분향소, 정당 조문조차 안와…\”말로만 비정규직 해결\”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목숨을 잃은 스물 두 명의 해고노동자들을 기리기 위해 대한문 앞에 분향소를 마련했다. 그러나 분향소 설치과정부터 시작된 경찰과의 마찰이 분향소 설치 5일째인 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한주 야3당 단일후보, 거제 ‘진보 정치’ 입성 가능성은?

김한주 야3당 단일후보, 거제 ‘진보 정치’ 입성 가능성은?

현재 거제시에서는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김한주 진보신당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오차범위 내의 지지율 차이로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며 격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각각의 후보가 30%대의 엇비슷한 지지율을 획득한 만큼, 부동층의 공략도 쉬운 일이 아니다. 단 한 표의 공략을 위해 선거유세 전쟁을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총선이요? 선거를 가장한 현장투쟁입니다”

“총선이요? 선거를 가장한 현장투쟁입니다”

정진우 후보는 한바탕 내홍을 겪은 진보신당이 노동정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있다. 바쁜 선거유세 기간, 누구보다 많은 고민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정진우 후보를 만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진보신당의 변화, 그에 따른 정체성, 그들이 지향하는 노동정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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