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진보신당을 탈당하고 통합진보당 창당에 나섰던 노회찬 ‘새진보정당 추진회의’(새정당(추)) 공동대표가 1년여 만에 진보신당을 찾았다. 그를 맞이한 것은 “진보신당 전 대표 노회찬 의원은 돌아가시기 바랍니다”라는 피켓이었다.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선언이 나온 19일 대부분 야당은 원장이 확실하게 출마 선언을 한데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진보신당은 안 원장에게 재벌친구들과 관계부터 끊으라고 강하게 충고했다.
진보신당은 지난 8일 서울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전국위원회를 열고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완주를 중심으로 하는 18대 대선방침을 확정했다.
진보신당은 오는 8일(토) 전국위원회를 열고 △진보좌파정당 건설 계획 △정당 등록 △18대 대선방침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진보신당 창준위(진보신당)가 올 대선을 앞두고 민중 참여 선거인단을 통한 독자적인 ‘사회연대후보’를 제안했다.
진보신당은 8월 안에 다양한 진보좌파 세력과의 만남을 통해 진보좌파 정당 건설을 위한 제반 준비와 판단을 마친 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진보좌파 정당 건설로 가는 과정으로의 대선을 준비하고, 노동중심의 정치세력화라는 논점을 만들 고민을 하고 있다.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원회가 18일 발표한 통합진보당 새로나기 특위 핵심과제를 두고 우경화 움직임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진보신당이 11일 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군부독재 잔당 의원 출입금지’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원회(진보신당)가 진보좌파정당 추진위를 설치하고 진보정치의 쇄신과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위한 제2 창당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녹색당과 진보신당, 청년당은 정당법 41조에 따른 ‘등록 취소 정당의 동일당명 사용 금지’에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다. 또 정당법 44조에 따른 ‘총선결과 2% 미만 득표 정당의 등록취소’와 관련해 행정소송(중앙당 등록취소 처분 취소 청구의 소)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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