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종북’ 자주파와 갈라서야 한다, 그런데?

[진보정당, 길을 묻다] ‘종북’ 자주파와 갈라서야 한다, 그런데?

22일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 ‘새로운진보정당운동(준)’ 주최로 ‘21세기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신당파에 합류한 조현연 성공회대 교수를 비롯해 박승옥 시민발전 대표,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 주요섭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 집행위원 등 정치세력과 시민사회진영 인사들이 망라됐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위한 전국 순회토론 추진키로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위한 전국 순회토론 추진키로

좌파 성향의 김세균, 강내희, 배성인 등 학자 그룹과 김태연, 홍석만 등 활동가 그룹 10명이 지난 20일 ‘민주노동당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변혁적 전망을 갖는 정당운동’ 추진에 합의하고 전국 순회토론을 통해 세력 규합에 나서기로 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2월 3일 당대회서 ‘분당론’ 매듭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2월 3일 당대회서 ‘분당론’ 매듭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 개최 일자가 2월 3일로 잠정 결정됐다. 이날 심상정 비상대책위가 어느 강도의 당 혁신안을 제시해 당내 ‘신당파’를 설득하고 이탈을 최소화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신당파, 심상정과 갈라서라”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신당파, 심상정과 갈라서라”

진보신당 창당을 주장하며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이들과 진보정당·단체 회원 등이 결성한 온라인 커뮤니티 ‘직접행동(준)’이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늦었지만 신당 창당의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간 것에 대단히 환영한다”면서도 “심상정 비상대책위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신당 건설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 모색 토론회 열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 모색 토론회 열려

‘사회주의적 노동자 계급정당’을 주장하고 있는 김세균 서울대 교수 등 진보적 학자와 활동가 10여 명 주최로 ‘진보정당 운동의 위기와 변혁적 정당운동의 전망’ 토론회가 18일 오후 7시 대학로 함춘회관에서 열린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용 갖춰..평등파 인사 중심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용 갖춰..평등파 인사 중심

심상정 비대위 대표는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한 가운데, 박경석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 길기수 강원도당 위원장, 김용한 경기도당 위원장, 김병일 전 경북도당 위원장,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 장혜옥 전교조 전 위원장, 염경석 전 전북도당 위원장 7인을 비상대책위원으로 포진했다. 정종권 집행위원장과 비대위원으로 임명된 5명의 전현직 시도당위원장 대부분이 평등파 출신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분당파’ 창당 추진..홍세화 조승수 김형탁 등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분당파’ 창당 추진..홍세화 조승수 김형탁 등

민주노동당 내 평등파 일부 ‘분당파’가 심상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출범 이후 ‘신당 창당’으로 사실상 방향을 틀었다. 이들은 심상정 비대위에 ‘제2창당’ 조건 수용을 압박하며 정치적 명분 쌓기에 나서는 한편 당 외연 세력 확장을 통해 신당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논의 수면 위로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논의 수면 위로

대선에서 완패한 진보진영이 4월 총선에서도 보수 득세의 정치구도를 뒤집을 수 없을 것이라는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진보신당’ 창당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노동당 일부 세력, 한국사회당과 노동자의힘, 새진보연대, 초록당(준) 등 정치단체는 기존의 진보정당 틀로는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일심회 관련자 처단 강력 표명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일심회 관련자 처단 강력 표명

대선 패배 이후 민주노동당 내분을 수습하고 총선 체제를 이끌어갈 ‘심다르크’ 심상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위원장이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2창당’을 위한 당 혁신 방안, 총선 비례대표 선출 방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통 끝 출범..불안한 시작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비대위’ 진통 끝 출범..불안한 시작

민주노동당이 12일 중앙위원회에서 ‘심상정 비대위’를 표결로 출범시켰다. 전략공천을 주요 권한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재석 위원 272명 중 161명 찬성으로 과반(136명)을 가까스로 넘었고, 심상정 비대위원장은 70%의 찬성표를 받아 각각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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