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 하에서 의원입법으로 4월 27일 국회상임위를 통과, 5월 3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집시법 개정안은 집회·시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여의도동 장기신용은행 앞 시위 때 폭력을 휘두른 혐의(집시법 위반)로 민주노총 쟁의부장 신현훈(36·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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