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경찰·공사, 철도노조 죽이기 짝짜꿍

경찰·공사, 철도노조 죽이기 짝짜꿍

한국철도공사와 경찰이 철도노조 죽이기에 손발을 맞추고 있다. 경찰은 15일 김정한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을 구속했다. 이미 경찰은 지난 13일 김기태 철도노조 위원장을 구속한 바 있다.

[교육희망] 세계각국 징계중단 요청 봇물

[교육희망] 세계각국 징계중단 요청 봇물

교사들의 시국선언을 지지하는 세계 8개국에서 탄원서를 보내왔다. 덴마크를 비롯한 세계교원단체총연맹(E.I.) 소속 교원노조(주로 OECD소속 국가 대상)들이 지난 주까지 전교조 국제국으로 보내온 것들이다.

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 징계 중단”

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 징계 중단”

서울시가 양성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의 징계를 23일 결정할 가운데 통합공무원노조는 “정권에게 눈엣 가시인 공무원노조를 길들이기 위한 술책”이라고 반발했다.

누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가

누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가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10월 7일 서울시에 나를 중징계하는 의결을 요구했다.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에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해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했다.

철도공사 경고파업 참가자 전원 징계 방침

철도공사 경고파업 참가자 전원 징계 방침

운수노조 철도본부가 8일 하루 경고파업을 하자 한국철도공사는 김기태 철도본부 본부장 등 간부 42명을 업무방해로 고소하고 파업가담자 전원을 사규에 따라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공무원 징계는 통합 막으려는 음모”

“공무원 징계는 통합 막으려는 음모”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19일 열린 야4당 주최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16명을 형사고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05명을 정직 이상 중징계 하겠다고 밝혀 공무원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교육희망] 2차 선언 가중 처벌은 엄포용?

[교육희망] 2차 선언 가중 처벌은 엄포용?

전교조의 교사 시국선언 이후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문과 언론을 통해 밝혔던 \\\'엄정 조치\\\'와 \\\'참여자 가중 처벌\\\' 방침이 무색해졌다. 전교조가 지난달 23일 인터넷 <교육희망>에 동영상 형태로 공개한 2차선언 이후 교과부가 학교 현장에서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할 수 없음을 사실상 시인했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2차 시국선언관련 징계대상자 현황

[교육희망] 2차 시국선언관련 징계대상자 현황

▲ 파면(1명) 정진후(본부․위원장) ▲ 해임(21명) 김현주(본부․수석부위원장), 박석균(본부․부위원장), 임춘근(본부․사무처장), 동훈찬(본부․정책실장), 정영배(본부․참교육실장), 문태호(강원․지부장), 박효진(경기․지부장), 진선식(경남․지부장), 김임곤(경북․지부장), 윤영조(광주․지부장), 임전수(대구․지부장), 이찬현(대전․지부장), 서권석(부산․지부장), 변성호(서울․지부장), 장인권(울산․지부장), 임병구(인천․지부장), 홍성봉(전남․지부장), 노병섭(전북․지부장), 김상진(제주․지부장),윤갑상(충남․지부장), 남성수(충북․지부장) ▲ 정직(67명) 엄민용(본부․대변인), 노용래(본부․기획관리실장), 윤주봉(본부․조직실장), 임의수(본부․교권상담국장), 이광석(본부․교육국장), 유정희(본부․선전홍보실장), 이성(본부․정책기획국장),이장원(본부․정책연구국장), 김용서(본부․정책교섭국장), 이준범(본부․참교육실정책국장), 이용관(본부․참교육연구소장), 임정훈(본부․교육희망편집국장), 방대곤(본부․초등위원장), 김효송(본부․특수교육위원장), 서정록(본부․보건위원장), 안용순(본부․국어교사모임사무총장), 이성수(본부․국어교사모임사무국장), 최용석(본부․국어교사모임출판위원장), 이성호(본부․역사교사모임사무국장), 이순열(경기․수석부지부장), 이만주(경기․정책실장), 김강수(경기․사무처장), 김희정(경기․교선국장), 구윤미(경기․조직국장), 황금주(경남․수석부지부장), 안호형(경남․참실부장), 권성계(경남․사무처장), 김호일(경북․사무처장), 장성일(경북․정책실장), 이관형(경북․참교육실장), 김혜주(광주․수석부지부장), 정석(광주․사무처장), 김정섭(광주․정책실장), 박성애(대구․수석부지부장), 김병하(대구․사무처장), 김영주(대전․수석부지부장), 오완근(대전․사무처장), 남광우(부산․사무처장), 강용근(부산․정책실장), 이민숙(서울․수석부지부장), 김석근(서울․사무처장), 황진우(서울․정책실장), 이헌(서울․초등위원장), 김용섭(서울․사립위원장), 송재혁(서울․참교육실장), 최정민(서울․교육선전실장), 박현옥(울산․수석부지부장), 서진규(울산․사무처장), 도상열(울산․정책실장), 이성희(인천․사무처장), 김용우(인천․정책실장), 박현희(전남․수석부지부장), 최강록(전남․사무처장), 김태문(전남․정책실장), 최성(전남․초등위원장), 조한연(전북․사무처장), 김지성(전북․정책실장), 김재균(전북․교권국장), 고의숙(제주․사무처장), 김명훈(제주․정책실장), 오세연(충남․수석부지부장), 김동근(충남․사무처장), 백승구(충남․정책실장), 김명희(충북․수석부지부장), 김광술(충북․사무처장)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전국의 교육청이 지난 3월에 진행된 일제고사 때 시험 선택권을 보장한 교사 등에 대한 징계를 강행하고 있어 또 한 번의 사회적인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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