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차이와 차별을 상상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차이와 차별을 상상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차이와 차별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인간을 인식할 수 없을 것이다.

행정법원 “비정규직에 식비·교통비 적게주면 차별”

행정법원 “비정규직에 식비·교통비 적게주면 차별”

기간제 근로자에게 변동성과급을 주지 않은 것은 차별이 아니지만, 교통비나 식비를 적게 지급한 것은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인권오름] [기획 : 차별금지법-여섯 가지 이유 있는 걱정③] 차별적인 표현도 ‘표현의 자유’일까?

[인권오름] [기획 : 차별금지법-여섯 가지 이유 있는 걱정③] 차별적인 표현도 ‘표현의 자유’일까?

사회적인 편견에 기반을 둔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인 표현이 ‘표현의 자유’로 주장되는 상황에서, 과연 ‘표현의 자유’는 모든 표현을 옹호할 수 있는 인권으로 주장할 수 있을까?

[인권오름] [싱싱고고] 차별 같은 거…?

[인권오름] [싱싱고고] 차별 같은 거…?

원어민교사나 강사는 이름표 색깔이 다르네요. 아... 뭐, 그런 이름표색깔가지고 트집이냐구요?

[인권오름] [은진의 인권이야기]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친구에 대한 기억

[인권오름] [은진의 인권이야기]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친구에 대한 기억

아버지는 자신의 장애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왜 장애를 자식에게도 숨겼냐고 물었더니 그는 병신이라 손가락질 받는 것이 두려웠다고 했다. 그때 J와 Y가 생각났다.

[인권오름] [기획 : 차별금지법-여섯 가지 이유 있는 걱정②] 혐오하는 것도 차별인가요?

[인권오름] [기획 : 차별금지법-여섯 가지 이유 있는 걱정②] 혐오하는 것도 차별인가요?

왜, 어떤 맥락에서 특정한 차별현상을 ‘혐오범죄’라는 틀로 바라보고 해석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두 번째 쟁점포럼에서는 ‘혐오’가 어떻게 우리 사회에서 인식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차별금지법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동성애자를 ‘닭’으로 보는 군의 인권의식

동성애자를 ‘닭’으로 보는 군의 인권의식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의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 재판정에서 외쳤지만, 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지도 않고 유일하지도 않다.

[인권오름] [벼리] 군형법 92조에 얽힌 4차원 이야기

[인권오름] [벼리] 군형법 92조에 얽힌 4차원 이야기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의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 재판정에서 외쳤지만, 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지도 않고 유일하지도 않다.

[인권오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범죄 예방이지 차별하기, 구분짓기가 아니다

[인권오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범죄 예방이지 차별하기, 구분짓기가 아니다

범죄 원인에 대한 분명한 분석과 이해 없이 누군가를 배제하고 차별하는 방식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는 것은 결국 차별의 당사자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바람과는 다른 것이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S라인’을 강요하는 사회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S라인’을 강요하는 사회

‘외모도 스펙’이 되는 사회, 머리 좋으신 분들은 ‘취업성형’이라는 간판까지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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