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보신당, \’촛불시위 청소년 지킴이 변호인단\’ 구성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보신당, \’촛불시위 청소년 지킴이 변호인단\’ 구성

경찰이 촛불시위 신고를 낸 고등학생을 수업 중에 불러내 수사하는 등 \'쇠고기 공안정국\'을 방불케 하는 정부와 경찰의 집회 참가 청소년 탄압에 대해 진보신당이 변호인단을 구성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로 했다.

[교육희망] ♫ 매일 저녁 청계광장으로 인도하는 정부 전국 아이들 머리에 미친 소 집어넣고 있어 ♫

[교육희망] ♫ 매일 저녁 청계광장으로 인도하는 정부 전국 아이들 머리에 미친 소 집어넣고 있어 ♫

9일 서울 청계광장서 열린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10여명의 고등학생 무리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부른 ‘교실이데아’ 가사를 바꿔 신나게 불렀다. 그 가운데 한 학생이 든 피켓에는 ‘정부가 알고 싶어 하는 우리의 배후세력?? 그건 2MB정부 아니던가???’라고 적혀 있었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와 보수언론이 그렇게 궁금해 하는 ‘조종자’를 정확히 아는 듯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더 이상 어른들 못 믿어서 우리가 집회에 나간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더 이상 어른들 못 믿어서 우리가 집회에 나간다\”

국민으로서 화가 나서 참여한다. 우리는 개돼지보다도 못한 건가? 1차적인 피해자는 급식을 먹는 학생과 군인이다. 식재료를 납품하는 회사들은 이윤을 조금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 무조건 구입하여 공급할 것이다. 화가 왜 났냐고? 학교자율화, 영어교육 강화 등 학생들의 피를 말리려는 대통령이라는 인간 때문에 화났다.

내 혼은 꽃비 되어

내 혼은 꽃비 되어

지난 4월 24일, 종로 보신각 앞에서 고 육우당 5주기, 오세인 11주기 추모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교육희망] 4·15반대 ‘촛불문화제’ 에 나온 청소년 목소리

[교육희망] 4·15반대 ‘촛불문화제’ 에 나온 청소년 목소리

· 0교시가 웬말이냐 다크서클 쩐다쩔어! · MB, 자라나는 새싹이라더니 너희가 더 밟고 있나 · 이명박 야자, 0교시 같이해요 · Would you Please 그만할래? · 법률 공고하기 전에 당신들이 먼저 겪어보고 그런 말이나 해라 · 잠 좀 자자, 밥 좀 먹자, 우리는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다 · 우린 친구였어 ㅠㅠ 우열반으로 나뉘기 전엔…. · 학생이 물로 보이냐, 학생의견 묻지않은 일방적 정책시행 반대한다. · 차라리 과학사육부로 이름을 바꿔라 · 우리는 내일도, 오늘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해, 입시경쟁 중단 · 자율화… 개념도 같이 우주로 날려보냈냐 · 2MB저용량 시대가 왔다. 그들의 두뇌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 행복은 성적순! 너희가 그렇게 만들었다!!! · 지긋지긋한 입시교육 이제 그만!

[교육희망] 정진화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교육희망] 정진화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은 지난 23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4·15 공교육 포기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한 데 이어 25일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정진화 위원장은 이날 단식농성 에 앞서 오전 11시 기자회견에서 “공교육을 포기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면서도 토론조차 하지 않는 오만한 행태에 경종을 울리고 국민들에게 심각한 상황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고용 업체 중 2/3, 근로기준법 위반

청소년 고용 업체 중 2/3, 근로기준법 위반

부산 진구에 위치한 한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는 청소년은 최저임금 보다 낮은 3천 500원을 받고 일하고 있었으며, 서울 강남구 한 주유소에서 일하던 청소년은 휴일에도 강제로 일을 해야 했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우리들\'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은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살을 생각해보았다. 우리들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단지 다르다는 그 이유만으로 폭력에 시달린다. 우리들은 항상 여기에 있어왔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없는 존재였다. 우리는, 청소년 성소수자다.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당신! \’청소년\’에 주목하라!팍!팍!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당신! \’청소년\’에 주목하라!팍!팍!

경제대통령,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을 꿈꾸시는 대선후보들께 오히려 청소년들의 말을 경청할 것을 충고하고 싶다. 감히. 그들은 때때로 형식을 파괴했지만 현실문제에 민감했고, 급진적 상상력을 발휘했지만 실행전략에 대한 고민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사이버정치놀이터\'미끄럼틀\'이 개최한 \'급진적 행복을 찾아 상상력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수다회\' 그 두번째 수다꾼들은 바로 청소년과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이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으로 그린 학교 지도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으로 그린 학교 지도

“우리반 담탱이는 맞아야 정신 차린다는 말을 자주해. 그것도 쓰자”, “대학가면 사람 된다. 왕 짜증”, “왜 검정 코트는 되고, 빨간 코트는 안돼요”, “입시가 우리들의 목을 졸라요”, “\\\'교칙 어기면 맞는다\\\', \\\'니가 뭘 알아\\\', 그런 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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