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험만 골백 번, 현장경험 풍부’

‘시험만 골백 번, 현장경험 풍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은 바로 ‘청소년’일 것이다. 항상 교육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늘 교육 정책의 적용자이지 그것의 결정에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

[알림] \’ 7.26 미친 소, 미친 교육 심판의 날\’ 생중계 예정

[알림] \’ 7.26 미친 소, 미친 교육 심판의 날\’ 생중계 예정

참세상은 26일(토) \’미친 소, 미친 교육 심판의 날\’를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이 날 생중계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활동가인 또또씨가 리포터를 맡아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참세상 생중계 보기[클릭]: http://www.newscham.net/live 또또, 나는 이런 사람! – 흠, 난 어떤사람일까?-_-; 질문을 받으니 딱히… 흠..;; 학교 안다니는 불량청소년이기도 하고, (가난한)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활동가이기도 하고, 먹고놀기 좋아하는 (최강)귀차니스트다 ㅋㅋ 참세상 리포터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는지? – 22일 오후 4시쯤에 자다 일어났는데 부재중 전화가 걸려와있길래 뭔가 했더니, 요번주 토요일 집회 생중계 리포터를 해달라는 전화였다. 무슨무슨 이유(자다 일어나서 기억이-_-;)때문에 청소년이 리포터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왔고, 그래서 누군가가 날 추천해서 연락을 하게 된 거라고 했다. TV에서 맛집찾아다니면서 먹는 리포터 볼때마다, \’아, 나도 저런거 하고싶다ㅠ_ㅠ\’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튼 리포터를 해보긴 해보는구나.\’싶다. 이제 참세상에서 내게 맛있는것만 사주면 소원성취했다고 할 수 있을만큼 좋을 것 같다. 참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참세상에 한마디 한다면? – 내가 아는 언론중에는 몇 안되는 건강한 언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청소년단체들이나 청소년인권 등을

청소년 인권.권리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은?

청소년 인권.권리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은?

교육의 한 주체인 청소년들이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날 \"청소년! 우리가 원하는 교육감은 누구?\"인지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각 후보들에게 질의서를 보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집회=포르노 극장, 청소년 통행금지시켜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집회=포르노 극장, 청소년 통행금지시켜야\”

촛불집회에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학부모와 교사들을 겨냥해 \"청소년들을 포르노 영화관이나 호스티스 있는 술집으로 데려간 격\"이라며 \"광화문 지역을 야간에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서울 예일디자인고 1학년인 한 학생은 참여한 촛불문화제에서 학생부장 선생님과 마주쳤는데 “XX년”이라는 욕을 학교에서 들어야했다. 심지어 서울 대원외국어고와 송파공업고, 선일여자상업고, 서울여자상업고 등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촛불문화제에 참가하면 퇴학을 시키겠다”는 얘기까지 했다.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중고생 등 청소년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15 공교육 포기 조치(4‧15조치)’가 “학생들의 교육권과 발달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20일 접수했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린, 이렇게 모였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린, 이렇게 모였다

<!– –> <!– –> <!– –> <!– –> * 사진출처 : 민중언론 참세상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교육희망]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교육희망]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중고생 등 청소년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15 공교육 포기 조치(4‧15조치)’이 “학생들이 교육권과 발달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20일 접수했다. 지금까지 두발규제 등의 사안으로 개개인의 청소년이 국가인권위를 찾은 적은 있었지만 이처럼 100명이 한 데 뭉쳐 ‘학생인권 침해’ 진정을 낸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더 늘어난 촛불, 청계천 4만 개 촛불 넘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더 늘어난 촛불, 청계천 4만 개 촛불 넘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분노한 시민들의 촛불에 학교자율화 조치에 분노하는 목소리까지 더해져 오늘(17일) 청계광장에는 4만 개의 촛불이 넘실거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 소, 미친 교육 막기 위해 등교거부\”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 소, 미친 교육 막기 위해 등교거부\”

오늘(17일)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문자메시지로 학교자율화 조치 반대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 반대를 위해 ‘휴교시위’를 벌이자고 약속을 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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