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오름] 학생 좀비들의 외침, “살아있다고 사기 치지 마”

[인권오름] 학생 좀비들의 외침, “살아있다고 사기 치지 마”

청소년 인권을 되찾는 그날까지, 폭력과 입시의 억압에 시달리는 좀비이기를 거부하는 우리들의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견딜 수 없을 땐, 참지 마

[인권오름] [싱싱 고고] 견딜 수 없을 땐, 참지 마

때로 못 볼 것을 보기도 하지요. 귀를 털어내거나 눈을 씻어 내고 싶을 정도로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저는 다짐의 내용처럼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까지 조국에 충성할 생각도 없고...나라를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는 제가 결정할 문제잖아요? 왜 민주국가에서 태어나서 애국심을 강요받아야 합니까?

[다른시각 다른분석] ‘미친학교’와 ‘청소년인권’의 앞날은?

[다른시각 다른분석] ‘미친학교’와 ‘청소년인권’의 앞날은?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12회 2부 시작하겠습니다. 법적으로 성인이 된다는 의미가 뭘까요? 학교를 다니면 학생일까요? 학생은 언제나 보호받아야 하는 걸까요? 우리 사회와 학교에서 ‘학생’. ‘청소년’은 언제나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지 못했습니다. 청소년의 결정은 늘 미숙하다고 치부해버렸죠. 하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그들의 인권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인권은 남녀노소를 구분하는 게 아니니까요. 오늘은 이런 것들에 저항하는 청소년인권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영상보고 시작하겠습니다. ============================= 영상1: ‘미친학교를 혁명하라’ 행사 ============================= 하주영/ 오늘은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전누리 활동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누리/ 안녕하세요 하주영/이번 2007년 청소년 인권 행동의 날 영상에서 본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라는 행사가 14일에 있었는데 어떤 취지 였나요? 전누리/수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맞서 싸워왔지만, 2007년 지금 현재 학생인권상황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강제이발과 체벌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그것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고, 심지어 살인적인 입시 경쟁 속에서 강제 0교시야간자율학습 등 반인권, 반교육적인 행위들이 다시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 비평준화 지방학교의 움직임이 아니라 서울을 포함한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이렇게 학생인권을 탄압하는 학교, 즉 상식이 통하지 않는 미친 학교에 맞서, 두발용의복장 전면 자유화, 휴대폰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최우주 씨 민원 전문(1995)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최우주 씨 민원 전문(1995)

제가 경험한 5개월간의 고등학교 생활은 제가 죄수들처럼, 개 돼지처럼 나의 의사와 무관하게 규제되는 생활로 점철되었습니다.

[인권오름] [삶_세상] “가난, 생각하면 슬퍼지는 것”

[인권오름] [삶_세상] “가난, 생각하면 슬퍼지는 것”

“가난은, 생각하면 슬퍼지는 거예요. 가끔 가난을 느끼는 곳은 집이에요.…비올 때마다 불이 꺼지는 화장실을 보면 우린 정말 가난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난 다른 사람들처럼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인권오름] 한 고등학생이 일구는 버마 민주화 프로젝트

[인권오름] 한 고등학생이 일구는 버마 민주화 프로젝트

최근 두발 자유화 등 청소년 인권운동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학교 안에서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활동은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버마 민주화라는 문제로 활동하고 있는 고등학생을 만나보았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청소년인권활동, 나도 할 말 있어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청소년인권활동, 나도 할 말 있어요”

2월 10일~11일 이틀 동안 ‘청소년인권활동 와글난장 - 짓다’가 있었어요. 토닥토닥 수다마당, 꼬물꼬물 교육마당, 두리번두리번 토론마당에서 쏟아져나온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의 고민을 들어봐요.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인권오름] [외침] ‘미래의 꿈나무’가 아닌 지금의 주체로

[인권오름] [외침] ‘미래의 꿈나무’가 아닌 지금의 주체로

어른들이 “나중에 대학 가서 하라”는 말에 대해선, 지금 입시 때문에 못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커서는 취직 때문에 못하고, 취직해서는 돈 버는 것 때문에 못하고…그렇게 늙어죽을 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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