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패륜범죄 청소년\’의 배후조종자

\’패륜범죄 청소년\’의 배후조종자

OECD 30개국중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25위다. 우리 청소년은 지금 이순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 청소년 자살률도 세계 1위다. 70만 고3 청소년들에게 하나같이 대학을 가야 잘 먹고 잘 산다며 기계적인 학습과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고 강요하는 현실에서 청소년의 창의적 발상과 재능을 꽃피우라는 것은....

[인권오름] 희망의 무지개 버스, 우리가 가는 이유

[인권오름] 희망의 무지개 버스, 우리가 가는 이유

발칙하고 불온한, 조금은 싸가지 없는 상상력, 시끌시끌 웃음소리와 벅찬 감동, 우리는 노동자로서 인간으로서 우리의 권리를 수호해야 합니다.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결혼 밖의 존재들이 ‘비혼’과 만났을 때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결혼 밖의 존재들이 ‘비혼’과 만났을 때

만약 주위의 10대 두 명이 당장 결혼을 하겠다고 나설 때, ‘오, 축하해, 청첩장 나오면 꼭 주렴’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파란 버스에서 ‘쌤’이 되어버린 나

[인권오름] [엠건의 인권이야기] 파란 버스에서 ‘쌤’이 되어버린 나

매주 금요일 밤이 되면 가는 곳이 있다.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중 1명 ‘사고’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중 1명 ‘사고’

14세 이상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 중 1명이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를 당한 청소년 배달 노동자 중 33.6%가 심한 사고로 입원치료를 받았지만, 산재보험 적용을 받은 수는 드물었다.

[일터] [11년 2월 | 새세상열기] 청소년이 노동인권과 만나면?

[일터] [11년 2월 | 새세상열기] 청소년이 노동인권과 만나면?

청소년이 노동인권과 만나면? 공인노무사 이수정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노무법인 휴먼 sjegalia@hanmail.net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인권과 만난다면? 그것도 노동인권과 만난다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우리사회의 반응은 대체로 \’학생인권조례는 시기상조다\’, \’학생인권이 오히려 교권을 침해하는 상황은 어쩔꺼냐?\’다. 조용히 있으면 \’성숙한 어른들\’이 다 알아서 \’보호할 건 보호\’하고 지켜줄 건 지켜 줄 텐데 \’왜 이렇게 문제를 키우냐\’, \’불편하다\’는 거다. 이런 격한 반응은 그동안 우리 사회에 \’학생\’인 청소년을 위한, 혹은 \’미성년\’이고 \’미성숙\’한 존재로써의 청소년을 위한 담론만이 무성했기 때문이다. 청소년노동인권은 그래서 좀 더 미묘한 지점에 있다. 강력범 수배자를 설명하는 \’효과적인\’ 수식어가 \’노동자풍\’일 정도로 우리사회의 노동인식은 여전히 천박하다. 청소년노동에 대해서도 \’청소년이 무슨 노동이냐\’, \’학교 안 다니는 애나 알바 하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긴 하지만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한 첫 반응은 학생인권조례에 비하면 우호적이다. \’거친 노동\'(을 하지 말아야 하거나)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할 청소년이 보호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인권이 학교에 편입되어 통제받고 있는 학생의 보편적인 인권을 이야기하며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면 청소년노동인권은 매우 특별한 대상에 대한 인권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청소년노동자는 낯설고 청소년노동인권은

청소년이 노동인권과 만나면?

청소년이 노동인권과 만나면?

청소년노동인권은 그래서 좀 더 미묘한 지점에 있다. 강력범 수배자를 설명하는 \'효과적인\' 수식어가 \'노동자풍\'일 정도로 우리사회의 노동인식은 여전히 천박하다. 청소년노동에 대해서도 \'청소년이 무슨 노동이냐\', \'학교 안 다니는 애나 알바 하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긴 하지만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한 첫 반응은 학생인권조례에 비하면 우호적이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초딩의 연애?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아.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초딩의 연애?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아.

세상의 모든 사랑이 단순하지 않은 것처럼 초딩의 연애 역시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아.

[인권오름] 우리, 사랑 좀 하자!

[인권오름] 우리, 사랑 좀 하자!

연애에 있어 청소년을 비청소년과 다른 무인권적 존재로 다룰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핑계는 공부와 임신이다.

청소년수련시설들의 생존권 외침

청소년수련시설들의 생존권 외침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수련 기능을 위해 존재하는 수련관이 본연의 목적보다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값싼 스포츠센터화로 전락함을 초래하고 있고, 서울시 조례에 규정된 정원 확보의 달성 실패는 물론, 기존 종사자들이 다시 낮은 수익률의 돈벌이 사업에 몰두하게 되는 현상을 초래함으로서 장기적 관점에서 이의 해결을 위한 정원 충원 및 예산 지원 증액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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