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6개 청소년단체가 참여하는 (가칭)2010 청소년이 원하는 교육감 만들기 청소년연대(청소년연대)는 6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청소년이 교육감 후보들에게 바라는 정책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들의 요구를 담은 질의서를 교육감 후보들에게 보내 답변을 요청했다
청소년들이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 앞서, 후보자들에게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은 정책을 요구하기 위해 모였다.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쿠폰의 경우는 지역사회 아이들의 감수성을 충분히 배려하지 않는 정책이다.
머무름과 떠남 사이에서 홀든은 더 이상 세상과 자신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닌, \\\'함께\\\'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이돌 팬클럽 안의 실세는 여성 청소년들이다. 여성 청소년들이 아이돌 팬덤 문화의 흐름과 그 안에서 어떤 성역할을 하는 걸까?
청소년만 유독 가르침을 받는 \\\'상담\\\'이 필요로 한 것이 아니라 누구도 성 문제에 대해서는 정답을 갖고 있지 않다는 \\\'솔직함\\\'이 필요하다.
인권조차도 스펙 쌓기, 상품의 일종이 되어버리는 현실을 느끼게 하는, ‘보여주기’를 위한 행사는 최소한 아니어야 한다.
모욕과 폭력도 다반사였다. 한 주유소 소장은 욕을 밥 먹듯이 하고, 머리를 잡아 끌고 발로 때리거나 손으로 때렸다. 모 샤브샤브 사장은 툭하면 욕을 하고 실수하면 불러서 머리를 바닥에 박게 했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와 학벌없는사회 등의 단체들이 3일 80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발표한 학생인권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 이후 청소년들은 학생인권이 전반적으로 후퇴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