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기자들 없다고 경찰 폭력이 가려지는 시대는 지났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기자들 없다고 경찰 폭력이 가려지는 시대는 지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번이라도 그/녀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논쟁하고 토론하고 그것을 자신의 노트북으로 생중계하는 자유발언 자리에 와보기를 바란다. 당신은 결코 이들을 이길 수 없음을 단 30분 만에 깨달을 것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참가자들은 문화제가 끝난 뒤에도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광화문 네거리까지 3,4백 미터를 행진했다. 도로를 점거한 이들은 \"평화집회 보장하라\", \"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우병 투쟁을 反 FTA-이명박 투쟁으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우병 투쟁을 反 FTA-이명박 투쟁으로

광우병 논란으로 불거진 민중의 불안과 공포가 확대되는 과정에 편승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제거하고 대안을 형성하기 위한 운동을 조직하는 데 나서야 한다. 몇몇 초민족 농기업이 식량 생산 전반을 장악한 가운데 농민들은 자연 재해나 병충해/질병으로 인한 위험 부담을 다 떠안으며 자기착취 당하고, 다수 민중은 식량의 안전성과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맞서 식량 생산 체계 전반에 대한 농민․노동자의 통제력을 획득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뿐만 아니라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재개를 몰고 온 한미 FTA가 이명박 정부가 경제 성장의 유일한 방안으로 내세우는 친재벌 정책과 궤를 같이 하는 것임을 인식하며 이에 맞서는 투쟁을 펼치는 것이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재개에 반대하며 재협상을 요구하는 촛불 시위가 네티즌 및 청소년을 주축으로 20여 일간 지속되었고 이는 농민대회, 운수노조의 하역 저지투쟁으로 이어질 것이다. 노동조합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 반 이명박, 반 한미 FTA를 구호로 내걸고 투쟁을 더욱 확산하는 데 나서야 한다. 광우병 논란으로 드러난 이와 같은 문제가 야 3당의 공조 하에 추진되고 있는 정운천 장관 해임, 한미 간의 쇠고기 재협상으로 결코 끝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지금 촛불 집회에서 필요한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지금 촛불 집회에서 필요한 것

이들의 경고는 2MB 정권과 자본국가만을 겨냥하지 않는다. 처절하게 폭로된 조중동만을 향하지 않는다. 구태의연한 운동·조직의 지도부까지도 동시에 추궁한다. 무대를 높이 올리고 스타들을 내세우면 대중이 모여들 거라는 수천 개 시민사회/운동단체/범국본의 알량한 권위, 안일한 발상을 위협한다.

[교육희망] [희망칼럼]투쟁을 호소함

[교육희망] [희망칼럼]투쟁을 호소함

밀양에서 열린 세 번째 촛불집회를 마치고 들어온 뒤에 이 글을 쓴다. 지금은 심적으로 약간 흥분된 상태인데, 그것은 20여년동안 이곳에서 살면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모습을 겪으면서 마음이 벅차올랐기 때문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 넘어 거리로.. \’현수막 운동\’도 확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 넘어 거리로.. \’현수막 운동\’도 확산

각 인터넷 카페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 등은 17일 전국 곳곳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하는 한편, 경기도 과천 지역에서 시작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 걸기 운동까지 확산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회 살면서 이러면 안되는거래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회 살면서 이러면 안되는거래요”

광우병 촛불시위 집회 신고 냈다는 이유로 정보과 경찰로부터 수업 도중 조사를 받은 우석고 심군(90년생, 3학년)을 15일 오후 1시께 만났다.

[교육희망] 공 교육감 탄핵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라

[교육희망] 공 교육감 탄핵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라

7일 오후 공정택 교육감의 촛불집회 관련 전교조 배후관련한 발언과 관련해 청소년, 교사,, 학부모들이 화가 났다. 이들은 9일 오후 6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자회견에 참석한 인원수만도 150여명으로 소규모 집회에 가까운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교조 서울지부, 공정택교육감 퇴진을 요구하는 청소년, 학부모 일동은 ‘교사 강제 동원 중단, 4.15공교육 포기 정책 철회, 학교급식수입쇠고기사용중단’ 등을 요구하며 공교육감은 서울 학생, 교사, 시민엑 정중히 사과하고 즉각 퇴진할 것을 요구했다.

[인권오름] [명숙의 인권이야기]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인권오름] [명숙의 인권이야기]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인터넷 까페를 보고 거리로 나선 학생들의 숫자는 첫날 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집회에서 청소년들은 활력이 넘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드디어 학생들이 나섰으니 무언가 벌어지겠구나 하는 기대로 들뜨기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反쇠고기 협상 촛불집회, \’배후\’는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反쇠고기 협상 촛불집회, \’배후\’는 있다

아마도 정부와 보수언론도 \'진짜 배후\'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얘기를 하지 않는다. 정부는 터무니없는 \'괴담\'으로 국민들을 바보 취급할 게 아니라 이제라도 솔직히 고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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