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1년 만에 촛불을 다시 밝힙니다

1년 만에 촛불을 다시 밝힙니다

이날의 촛불 집회는 8월 6일 옥쇄파업 투쟁 마지막에 조합원들이 어깨 걸고 목 놓아 불렀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을 함께 부르면서 저녁 9시가 넘어 마무리되었다. 2차 촛불문화제는 8월 15일(목) 저녁 7시 평택역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환영하나, 씁쓸하다

환영하나, 씁쓸하다

야간집회로 합계 삼백 칠십만 원을 받아 놨다. 서울에서 구호 몇 번 외치다가 잡혀간 단순 참가 건으로 칠십만 원. 수원촛불집회를 팔십 번 넘게 지켜온 주최자로 삼백만 원. 계속 촛불집회를 유지하면 또 소환하겠다고 하니, 곧 삼백만 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 “야간집회 금지는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 “야간집회 금지는 헌법불합치”

집시법 10조는 \"누구든지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후에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23조 1항은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해 \"주최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혁명적 상상과 혁명적 실천의 길라잡이

혁명적 상상과 혁명적 실천의 길라잡이

저자는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다른 표현인 대의민주주의를 통렬하게 비판하면서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고 통제하는 자치민주주의를 구상한다. 이러한 혁명적 구상은 상상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가해자가 될 수도 있는 피해자’인 전의경의 현실

‘가해자가 될 수도 있는 피해자’인 전의경의 현실

집회현장에서도 ‘나와 맞선 사람들’이 아닌, ‘나와 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촛불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출하고자 했을 때는 막아야만 했다.

\”정치발언과 구호, 기자회견 빙자 집회\”

\”정치발언과 구호, 기자회견 빙자 집회\”

이들의 연행 이유는 기자회견을 빙자한 미신고 집회에서 정치적 발언과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다. 박 모 서대문 경찰서 정보과 경위는 \"연행된 분들은 항의를 많이 했거나 공무집행 방해를 많이 했던 분들\" 이라고 각 개인에 대한 연행이유를 밝혔다.

\’페스티벌\’ 삼킨 1주년의 촛불

\’페스티벌\’ 삼킨 1주년의 촛불

\'하이 서울 페스티벌\' 개막식 퍼레이드를 위해 통제됐던 도로로 촛불 시민들이 쏟아져 나왔다. 텅빈 도로로 내려선 촛불시민들은 순식간에 퍼레이드 차량을 에워싸고 \'독재타도 명박퇴진\' 구호를 외쳤다.

또 다른 저항의 미래를 생각한다

또 다른 저항의 미래를 생각한다

인간보다 이윤을 우선하는 이명박의 정책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더 나은 세계를 꿈꿨던 촛불시위는 우리에게 여전한 과제를 남겼다. 우리에게는 절망하거나 좌절할 권리가 없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쟁취해야 할 세계를 위한, 근본적 변혁을 위한 저항의 의무만 있을 뿐이다.

[살인진압]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

[살인진압]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

3일 저녁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가 청계광장 주변에서 열렸다. 이날 촛불 추모대회는 경찰이 청계광장을 차량으로 모두 차단해 모전교 주변에서 시민,학생,사회단체 10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 \”뉴타운 중단, 책임자 구속까지 투쟁하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 \”뉴타운 중단, 책임자 구속까지 투쟁하자\”

이상림씨의 딸 현선씨가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고 잠을 자지 못했다. 용산을 이야기 하면서 법치주의를 들먹였다. 말이 좋아 법이지 그런법을 누가지키겠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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