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9월 25일(수) 오후 7시 나섬학교에서 9월 회원 만남의 날 행사인 통일영화 상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영화 속 북측의 일상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북측의 일상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에 목표 를 두고서 북측 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의 CD본을 구하지 못해 불가피하 게 영상물을 한 이방인의 눈으로 본 평양방문기 르포로 급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보라! 이것이 노동자들의 현실이다”

“보라! 이것이 노동자들의 현실이다”

민주노총은 오늘(8일), 서울역 광장에서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를 개최했다.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 전야제에는 1만 명의 노동자, 시민들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하자”, “1%만을 위한 정부, 이명박 정부 규탄한다”를 외치며 촛불을 들었다.

“비정규직이랑 함께 하는 게 전태일이야”

“비정규직이랑 함께 하는 게 전태일이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를 외치며 불꽃으로 피어오른 전태일 열사의 38주기. 11월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면 그 곳에 모인 노동자들은 당연히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하여~”로 시작하는 구호를 외친다.

‘촛불 수배자’ 5명 체포돼, “체포당시 화투판 없었다”

‘촛불 수배자’ 5명 체포돼, “체포당시 화투판 없었다”

안 팀장은 이번 화투 논란에 대해 “경찰이 수배자들에게 약이 오를 대로 올라 화투판을 부각시킴으로써 수배자들과 촛불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무부, \”\’촛불진압 인권침해\’ 인권위 결정 유감\”

법무부, \”\’촛불진압 인권침해\’ 인권위 결정 유감\”

법무부는 28일 오후 \"촛불시위와 관련한 경찰의 공권력 행사는 과격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며 \"경찰의 피해를 면밀히 조사하지 않은 인권위의 보도자료가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야기.

국정원,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압수수색·체포

국정원,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압수수색·체포

국가정보원이 27일 오전 통일운동단체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서울 성북구 삼선동 사무실 및 간부 20여 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명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누워서 노래를 부르는데, 하루는 촛불노래를 부르자면서 혼자 흥얼흥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가사가 이상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내가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이유

[평화누리통일누리] 내가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이유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가 시작되었을 때에도 ‘집회’에 대한 내 느낌은 여전했 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냄비근성이 시작되었다’라는 말들이 나왔을 때에도 나또한 완전 히 동의는 못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금방 사그라질 것’이라는 생각에는 공감하고 있었다. 회사일 도 바빴지만 이런 마음이 있어서인지 선뜻 집회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처음 참여하게 된 5월 24일 촛불 집회는 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갖는 엄청난 힘, 사 람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등 전혀 새로운 느낌을 받은 것이다.

촛불 시민이 비정규직 노동자와 달랐던 이유

촛불 시민이 비정규직 노동자와 달랐던 이유

\"촛불이 비정규직 노동자와 다릅니까? 비정규직 노동자가 요구하는 것이 촛불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과 다릅니까? 우리 스스로 연대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르다\'고 말한다. 우리는 언제나 약자였지만 항상 연대하지 못했다. 오로지 연대만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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