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12일 더 많은 촛불을, 모여라 촛불아”

[미친소가 몰려온다] “12일 더 많은 촛불을, 모여라 촛불아”

65차 촛불문화제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오늘(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촛불문화제에는 1천 5백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시민들은 “청계광장은 우리가 처음 촛불을 들었던 곳”이라며 “내일(12일) 더 많은 촛불을 켜자”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권력 쥐고 있는 한 끝까지 투쟁”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권력 쥐고 있는 한 끝까지 투쟁”

민주노총은 오늘(11일) 서울역 앞에서 3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공안탄압 분쇄! 미친 소 수입 이명박 정권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금속노조, 언론노조, 여성연맹, 공공운수연맹 등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들이 함께 했다.

[생중계 알림] \’ 7.12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 예정

[생중계 알림] \’ 7.12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 예정

참세상은 12일 \’촛불은 계속 된다 –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이 날은 미디어 활동가인 \’김수경\’씨를 리포터로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참세상 생중계 보기[클릭]: http://www.newscham.net/live 김수경, 나는 이런 사람! – 미디어 교육 기획자 및 강사로 활동 중이다. 독립영화와 대안 미디어 제작 및 교육, 함께 보고 글로 나누기에 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참세상 리포터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는지? –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교육 중 하나가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교육이다. 이 교육을 통해 만났던 많은 분들이 독립영화와 대안 미디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참세상에도 교육을 통해 만난 분들이 많이 계시고, 이런 인연으로 생중계 리포터를 하게 되었다. 참세상 생중계, 이렇게 생각한다 –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주류 언론으로부터 소외 당하는 소수자의 목소리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지는 유일한 언론이라고 생각한다. 또, 참세상 기자들의 활동 방식에 있어서도 존경스러운 부분이 많다. 논조나 내용에 있어서 진정성이 많은 느껴진다. 12일 생중계 컨셉이 있다면 – 컨셉이라기보다는… 지난 6월 리포팅 이후, 쭉 관심을 갖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노 \”민주당 촛불 배신\” vs 민주 \”정당 포기하자는 거냐\”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노 \”민주당 촛불 배신\” vs 민주 \”정당 포기하자는 거냐\”

이정희 원내부대표는 야당의 등원 결정에 대해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이 촛불을 버렸다\"며 \"국민이 촛불을 밝혀 열어준 광장에서 자신들만의 이익을 챙겨 떠났다\"고 맹비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주성영 의원사무실 점거농성 시민들 전원 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주성영 의원사무실 점거농성 시민들 전원 연행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부터 병력을 투입해 점거 농성을 벌이던 시민 7명을 전원 연행했다. 또 이 과정에서 진압에 항의하며 사무실 앞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던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시민 2명도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의 원천봉쇄에도 이어진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의 원천봉쇄에도 이어진 촛불

\"조금이라도 더 모여야 하는데 친구가 시청광장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언이 끝나자 촛불집회 참여자들이 들어오지 못한 학생의 이름으로 “화정아 들어와라”는 구호를 외쳤고, 밖에 있던 시민들은 함성을 지르며 서로를 격려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벌써 횟수를 줄일지를 고민할 때?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벌써 횟수를 줄일지를 고민할 때?

정권도 이제 쇠고기 협상 문제없었다는 말만 되뇌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쟁점이 이미 그것만이 아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비록 전술적으로만 생각하더라도, 이때 필요한 일은 광장에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광장을 지키고 넓혀가는 것이다.

\”공 후보는 촛불의 진원지가 전교조라고 외로운 목소리를…\”

\”공 후보는 촛불의 진원지가 전교조라고 외로운 목소리를…\”

서울지역 초중고 교장 등 교육계 인사들과 함께 고승덕·유정현 한나라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대운하’ 칭송 노래로 입길에 오른 가수 이은하 씨와 탤런트 정홍채 씨 등도 눈에 띄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불법(佛法) 집회\’에도 5만여 시민 운집, 촛불은 계속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불법(佛法) 집회\’에도 5만여 시민 운집, 촛불은 계속된다

시민들에게는 단순히 이날 집회가 불교의 종교행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듯 했다. 이날 시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불법(佛法) 집회\'에 참여했지만, \'재협상 하라\'는 하나의 요구를 침묵으로 요구했다.

민주주의를 만드는 손

민주주의를 만드는 손

2008년, 촛불의 시간 강부자들의 민주주의를 넘어 민중의 민주주의는 조금씩 조금씩 완성되어 가고 있다. 민중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민주주의 2008, Handmade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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