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5일 전면 재협상을 이뤄내도록 하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5일 전면 재협상을 이뤄내도록 하자\”

\"소박한 생각에서 시작해, 국민주권, 국민생명권을 지키겠다는 정치의식으로 진보했다”며 “우리 기독교는 끝까지 촛불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어청수, 최시중부터 ‘방법’하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어청수, 최시중부터 ‘방법’하자!

산수를 처음 배울 때, 복잡할수록 간단한 것부터 어려 울수록 쉬운 것부터 풀라고 가르친다. 이 원칙을 지키면 나머지 실력은 집중력에서 갈린다. 촛불의, 운동권의, 민주당의 집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김인국 신부는 이날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오늘 행진의 주제는 바른 생활이며 행진의 원칙은 침묵”이라며 “아무것도 외치지 않겠습니다. 침묵 하겠습니다. 시민들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부드러운 살인미소로 지나가는 시민들을 함께 하자고 초대합시다.”라며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물대포,소화기,방패로 멍든 세종로 사거리

물대포,소화기,방패로 멍든 세종로 사거리

28일 오후 8시 45분경, 경찰은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이 세종로 사거리 교보빌딩 앞에 도착해 \’이명박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연좌하자 9시 10분경부터 살수를 시작했다. 또한, 경찰은 약 3시간 가량 계속된 물대포와 소화기 공세 끝에, 밤 12시경 방패를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시민들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와 함성속에 \”오늘 저녁 다시 만나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와 함성속에 \”오늘 저녁 다시 만나자\”

지나가는 시민은 \"이게 다 내일을 위한 폭풍전야\"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집회를 마무리 짓고 오늘 저녁부터 시작될 1박2일간의 촛불집회를 준비하는 의지를 북돋웠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인 지 불과 5일 만에 추가협상 내용을 반영한 <미국산 수입쇠고기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은 6월 26일 발효되어 이날부터 2007년 10월 이후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즉각 재개된다. 정부의 고시 강행 결정과 함께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법과 원칙을 바로잡겠다며 두 달 가량 지속되어온 촛불 운동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시위 주최 단체 집행부 12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엄정 조치를 할 것이며 채증자료를 정밀 분석해서 적극 가담자와 선동자에 대해서 추가 사법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및 인터넷 방송에서의 불법 시위 선동과 조중동 광고 게재 기업 불매운동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전․의경 부상 및 장비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서울 시청 앞 광장 앞에 차려진 농성용 텐트도 철거하겠다고 했다. ‘촛불 죽이기’에 나선 보수단체의 폭력 난동은 묵과하더니, 25일 오후 고시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경복궁역에 긴급하게 모여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SE screening test)도 없을 뿐 아니라, 광우병 소를 색출하여 도살하는 제도도 없다. 하물며, 미국정부는 동물사료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지 않는가?

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

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

25일 오후 4시, 경찰은 경복궁역 앞에서 고시강행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경찰은 경고방송을 단 한 차례도 내보내지 않고 있다가 오후 4시경부터 돌연 전의경이 아닌 경찰관들을 투입해 시민 20여 명을 연행했다. 연행자 중에는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스님 두 명,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간부인 안진걸 씨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를 항의하던 시민 10여 명에 대해서도 \’현행범 체포\’라며 광화문 앞에서 연행했다.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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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임올드스토리, 슈퍼키드, 벨라마피아, 고고보이스, 연영석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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