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건데, 그 탓에 공천을 줄 수 없다고 하면 대다수 국민은 납득할 수 없을 것이다.
노조나 직원을 사랑하는 데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모함했다는 걸까?
올해 총선이나 대선에서 어떤 주거정책공약이 나올지 사뭇 기대됐다.
4.11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장애인정책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장애인계에서는 99%장애민중선거연대(아래 99%선거연대)와 2012장애인총선연대(아래 총선연대) 등 양대 선거연대체가 장애인계의 정책 요구를 각 정당의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토론회와 공약 설명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19대 총선의 각 정당 주요 장애인정책 공약을 비교해본다.
한국에도 녹색당이 있다. 이달 4일에야 창당대회를 마친 신생정당이다. 당원이 아직 채 1만명도 되지 않는 녹색당은 “성장과 물신주의, 경제 지상주의를 넘어선 정당, 화석연료를 넘어선 태양과 바람의 정당, 문명사적 전환을 만드는 녹색가치의 정당, 반정당의 정당”을 표방하고 있다.
농민들의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 중 우발적으로 발생한 불상사...
광주서구을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정현 국회의원 후보는 얼마 전 광주일보와 KBC 광주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34.5%의 지지를 받아 30.8%의 지지를 받은 야권연대 후보인 오병윤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9대 총선의 정당별 비례투표 기호가 확정됐다. 통합진보당 4번, 녹색당 11번, 진보신당 16번 등 총 20개의 원내, 외 정당이 비례대표 선거용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주노총 총선방침에 따라 결정된 소속, 지지후보 명단을 놓고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이 4.11 총선방침으로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명부 비례대표 집중투표’ 방안을 결정하면서, 사실상 통합진보당 몰아주기 식 투표방침이라는 비판이 일었기 때문이다.
단일화 결렬의 최대 쟁점은 김창근 선본 측이 손석형 후보 측에 제시한 단일화 조건 때문이었다. 손석형 후보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임기 중 중도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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