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임시 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비정규직법 개악에 맞서 1일 민주노총은 4시간 경고 파업에 돌입했다.
전경대오는 조합원들이 던지는 연탄에 뒤범벅이되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문 좌우측에서 연탄재를 투척하고, 계란투척, 페인팅 등 격렬한 전투가 벌여졌다.
민주노총 경고 총파업에 맞춰 전국금속산업연맹에서는 1일 2시 영등포역 앞에서 비정규 개악안 폐기! 권리 보장 입법 쟁취! 불법파견 정규직화!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였다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비정규직법 개악에 맞서 1일 민주노총은 4시간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경고 총파업에 맞춰 3시 국회 앞에서는 비정규직 개악안 폐기와 권리보장 입법쟁취! 불법파견 정규직화!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가 열렸다.
비정규 개악안 폐기와 보호입법 쟁취 투쟁 의지를 확인하고, 비정규 보호법 쟁취 투쟁을 사회 쟁점화하는 한편, 향후 예상되는 4월 총파업 투쟁의 의지를 다시 확인한다
내부의 극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이 ‘위원장 책임하에 추진’ 이라는 무리수를 던져가며 재개한 노사정 대화가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정부의 노동유연화에 맞선 프랑스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벌였다.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전역 55개 도시의 대중교통, 국내선 항공편도 파행적으로 운행됐고 우체국과 학교도 문을 닫은 곳이 많았다.
집회 이후 17일부터 매일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 18일 11시 30분 현대자동차 본사 앞 '안기호 위원장 납치 및 노조탄압 규탄집회' 개최, 정부가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시 민주노총과 함께 총파업에 돌입, 정규직노조 서울대병원지부 유일하게 참여
폭력을 행사한 세력이 강경파라고 한다면 이 경우 폭력을 부른 세력은 어떻게 불러야 하나. 민주노총의 유구한 투쟁의 역사에서 이수호 집행부만큼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면서까지 특정 안건을 강경하게 강행한 세력이 있었던가.
'파업 하는 거다'라고 마음 먹고, 강하게 나와야 회사도 겁 좀 먹지 않겠어요. 저는 이렇게 젓가락을 챙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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