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 총파업 투쟁 불발과 투쟁전선 복구에 부쳐
김 감아돌아
"초강경엔 대정부 전면 투쟁으로 나아갈 것"
촬영/편집: 민영화저지 미디어 활동단 철도.가스 기자회견 동영상보기[클릭]
파업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조직은 없다. 마찬가지로 파업이 절대 불가능한 조직도 없다.
"4월2일 오후1시부터 전면총파업" 임대 만장일치 결의…금속·공공·병원 등 잇단 파업결의 정부에 '발전사태 수습 위한 조건 없는 대화·교섭' 촉구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노동법 개악저지'에서 '사유화 저지'로 투쟁급변
명동성당 안에서 양대 노총 사무총장 및 3개사 위원장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열어◆ 새벽 4시 명동성당 안◆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대체인력으로 메꿀 수 없어" "정부의 무리한 운행은 자칫 대형사고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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