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최저임금연대, “정치권, 최저임금 법 개정 착수해야”

최저임금연대, “정치권, 최저임금 법 개정 착수해야”

최저임금위원회 파행과 관련해 최저임금연대와 야당, 시민사회단체가 최저임금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저임금 파행, 민주노총 “최저임금 제도개선 투쟁 벌일 것”

최저임금 파행, 민주노총 “최저임금 제도개선 투쟁 벌일 것”

지난 1일,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전원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민주노총이 이후 최저임금위원회 제도개선 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 경영계 위원, 전원 ‘집단 사퇴’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 경영계 위원, 전원 ‘집단 사퇴’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시한을 넘기면서까지 파행을 거듭하다 결국 노사 위원 18명이 전원 사퇴하는 사태를 맞게 됐다.

최저임금위 민주노총 퇴장…법정시한 넘겨 30일 추가회의

최저임금위 민주노총 퇴장…법정시한 넘겨 30일 추가회의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을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시한인 29일 자정까지 회의를 진행했으나 타결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진보신당 ‘최저임금 모바일 어플’ 제작

진보신당 ‘최저임금 모바일 어플’ 제작

진보신당이 최저임금 관련 모바일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이번 주 내에 승인을 받아 배포할 예정이다.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는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최저임금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발표하고 시연해 보였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을 넘어, 지속적인 임금인상 투쟁이 필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을 넘어, 지속적인 임금인상 투쟁이 필요하다!

현재 최저임금 결정과정의 가장 큰 문제는 공익위원의 중재라는 이름 속에 가려져 있는 국가의 책임과 역할이다. 즉,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결정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은폐하는 역할을 하는 셈이며, 동시에 정부는 최저임금위원회 뒤에 숨어 역할을 방기하고 있는 것이다.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6월 29일은 최저임금투쟁을 끝내는 날이 아니라, 노동부의 책임방기를 폭로하고 새로운 투쟁을 조직해야 하는 날이다.

\”당신들은 앉아서 천억벌고 우리는 피땀흘려 30원이냐?\”

\”당신들은 앉아서 천억벌고 우리는 피땀흘려 30원이냐?\”

2011년 6월 27일 오후 3시 30분…대구지역 영세,비정규,여성노동자들이 대구경영자총연합회에 모였다. 경총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세운 \”30원 인상\”에 대해서 항의를 하기 위해서다. 30원 인상이면 한달 고작 7천여원…한끼 밥값 밖에 되지 않는 임금인상으로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지.. 이것을 항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모두 최저임금을 받는 대구여성노동조합과 대구일반노조의 청소용역비정규노동자들, 그리고 성서공단노조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이다. 경총이 제시안 최저임금안을 항의하기 위해 올라갔지만, 임원급들은 아무도 없다. 모두들 대구경총 박상희회장이 직접 나올 때까지 이 사무실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점거에 돌입했다. 다음은 점거농성에 들어간 한 동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여기는 대구 경총 사무실, 정확하게 경총 부회장 집무실… 최저임금 30원 인상안에 대한 항의를 하러 이곳에 왔다. 청소일을 하는 여성 미화원 노동자, 성서 공단에서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노동자등… 30원 인상이라니… …화가 나서 한번 울컥 거리고 어이가 없어 한번 피씩 헛웃음이 난다. 30원을 월로 따지면 약 7천원 가량 된다는데… 세상에 7천원 이라니 이 기막힌 액수 앞에 청소일 하시던 굽은 허리 여성 노동자의 통증은 더 깊어지고 잔업 철야에 시달리던 공단 노동자는 타들어 가는 담배만큼 가슴이

최저임금투쟁, 민주노총 농성돌입

최저임금투쟁, 민주노총 농성돌입

민주노총이 23일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 ‘최저임금현실화 및 노조법 재개정촉구’ 농성돌입선포식을 열고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자본주의 프레임과 파국으로 가는 기차 올라타기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자본주의 프레임과 파국으로 가는 기차 올라타기

우리는 이제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최저임금은 우리가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징표다. 최저임금, 수급자, 최저생계비 등 우리들이 사용해 왔던 모든 용어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폐기, 그리고 새로운 대안 프레임의 제시를 이론적으로 가다듬어야 할 때다. 파국으로 접어들고 있는 자본주의를 플랫홈에서 막연하게 기다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국민임투’는 어디가고…최저임금투쟁 바뀔까?

‘국민임투’는 어디가고…최저임금투쟁 바뀔까?

매년 반복적인 최저임금 결정과 투쟁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 없이, 올해도 관성적인 퍼센트 싸움으로 최저임금 투쟁이 마감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 특히 이미 민주노총 내부에서도 최저임금 내부 체계에 대한 문제의식이 매년 나오고 있어 최저임금 투쟁의 방향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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