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재개정’ 결의대회 개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재개정’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이 11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6월 최저임금 집중투쟁을 위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저임금 결정방식을 바꿔야 한다

최저임금 결정방식을 바꿔야 한다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날이 되면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위원회 앞에 모여 집회를 하고 밤을 샌다. 하지만 이미 공익위원들이 내놓은 범위 안에서 밀고 당기기가 이루어지고 노동자들의 집회는 노동자위원들에게 힘주기 이상도 이하도 안 된다. 그렇게 해서 결국 최저임금이 결정되면 노동자측 교섭위원들은 밤샘 농성을 한 노동자들에게 ‘이것 밖에 못 따냈다. 죄송하다’를 이야기한다.

최저임금, 경영계 ‘0원’인상안에 민주노총 농성 돌입

최저임금, 경영계 ‘0원’인상안에 민주노총 농성 돌입

민주노총 지도부와 4명의 교섭위원을 비롯해 공무원노조, 대학노조, 여성연맹 등 산별연맹 대표자들은 7일 오후 4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인근 원표공원에서 오는 11일까지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10명 중 9명, “최저임금 5000원 이상은 돼야”

10명 중 9명, “최저임금 5000원 이상은 돼야”

응답자 중 87.8%가 2012년 최저임금이 5000원 이상으로 인상돼야 한다고 답했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58.3%가 시급 5500원 인상을, 29.5%가 시급 5000원 인상을 요구해 ‘5000원 이상’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양대노총, 최저임금위 위원장 선출 놓고 ‘엇갈린’ 입장

양대노총, 최저임금위 위원장 선출 놓고 ‘엇갈린’ 입장

3일 전원회의에서 다뤄지는 위원장 선출 건에 대해서는 노동계 내부에서 조차 이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노총 근로자위원들이 박준성 위원의 위원장 선출에 동의하기로 입장을 선회한 반면, 민주노총 측은 여전히 표결조차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최저임금 5,410원은 과연 정당한가?

최저임금 5,410원은 과연 정당한가?

지금 우리의 최저임금 투쟁 속에는 ‘생계비’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 있다. 생활임금이 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5,410원이라는 금액에 묻혀 드러나지 못하고 있다. 5410이라는 숫자에 갇혀 버린 인간다운 생활의 요구를 끄집어내자.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대구성서 와룡산을 오르다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대구성서 와룡산을 오르다

오르지 않는 최저임금을 반대하며 와룡산을 오르다 – 최저임금 NO, 생활임금 YES 와룡산 등반대회를 다녀와서 저임금 장시간 노동은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온 몸 구석구석, 의식세계 전체를 위감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열악하기로 유명한 노동자층은 당연히 비정규직, 이주, 중소영세사업장의 노동자들이다. 그리고 저임금 문제는 일부 노동자들을 제외한 전체 노동자의 문제이다. 빈곤한 집에서 태어나 빈곤하게 공부를 하고 일을 해도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노동자의 운명이다. 빈곤의 쳇바퀴에서 도저히 헤어날 수 없는 노동자들.. 이 처참한 저임금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오늘도 노동자들은 그 피곤한 얼굴로 피곤하게 노동을 하며 위험하게 잔업과 특근, 야간노동을 수행한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결코 저임금, 빈곤, 가난, 장시간노동, 피곤, 기름때, 작업복, 피로 물든 산재의 기억들…어떻게 노동자들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대구지역은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 저임금 노동자들의 대표선수였다. 저임금 서열에서 늘 1~2등을 놓친 적이 없는 대구지역은 그야말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자랑스러운(?) 대표선수…. 일을 하기 위해 밥을 먹고 일을 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일을 하기 위해 잠시 막걸리를 마시고 소주를 마시고 잠을 자는 노동자들…그렇게 오직

민주노총, 2012년 최저임금 투쟁 돌입

민주노총, 2012년 최저임금 투쟁 돌입

오는 2012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본격적인 최저임금투쟁에 돌입했다.

제주를 시작으로, 최저임금을 현실화하자

제주를 시작으로, 최저임금을 현실화하자

오늘 최저임금현실화를 위한 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의 대단원의 막이 올려졌다. 제주를 시작으로 하여 앞으로 12일간 전국일주가 시작된다. 진보신당이 올해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인 ‘최저임금현실화, 생활임금권리찾기’는 노동자 평균임금의 26%에 불과한 2011년 4,320원의 최저임금을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한 수준인 5,410원으로 올리자는데 있다.

최저임금 낮추기 위한 별의별 기준

최저임금 낮추기 위한 별의별 기준

2012년 최저임금 산출근거로 활용되는 ‘미혼 단신근로자 생계비 분석’이 생계비 하향 조정을 의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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