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참소리] 민주노총 상반기 총력투쟁 본격화

[참소리] 민주노총 상반기 총력투쟁 본격화

2004년 총력투쟁은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현실화 △주5일제 전면실시 일자리 나누기 △산업공동화 저지 △파병철회 등을 전면에 내걸고..

최저임금은 교섭 사안 아닌 인권사안

최저임금은 교섭 사안 아닌 인권사안

"최저임금이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최근 민주노총과 빈곤사회연대,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 /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저임금제 개악하면, 총파업투쟁 불사하겠다

최저임금제 개악하면, 총파업투쟁 불사하겠다

개악안, 제도적으로 임금수준 보장 취지 무색

최저임금 월 567,260원 – 노동자위원 전원사퇴한 가운데 결정

최저임금 월 567,260원 – 노동자위원 전원사퇴한 가운데 결정

지난 27일, 최저임금심의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이 567,26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노동자위원 9인-공익위원 2인이 사퇴한 가운데 사용자위원9인-공익위원7인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사용자측이 낸 최종안이 그대로 통과된 것이다. 이 안은 노사단체의 이의제기기간을 거쳐 노동부장관에 의해 8월 5일까지 최종 확정해 고시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에 대해 최저임금법 제17조 제4호 “위원회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의결을 함에 있어서는 근로자위원 및 사용자위원 각 3분의 1이상의 출석이 있어야 한다”에 근거하여 현행법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자위원 전원과 공익위원 2명이 사퇴하며 최저임금 수준과 결정기준, 비민주성에 대해 강력히 성토했는데도 아무런 반성 없이 사용주들의 최종안을 만장일치로 결정한 데 대해 규탄한다”며, “최저임금의 적정 수준 마련과 공익위원 선출 방식 전환 등 최저임금위원회 민주화를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대비속에서도 최저임금위원회규탄 집회열려 이러한 결정이 내려지는 그 시간에, 최저임금심의위원회 앞에서는 장대비속에서도 최저임금 심의위원회의 최종결정을 규탄하기 위한 집회가 개최되었다. 집회에 참가한 한 비정규직노동자는 “우리가 주장했던 700,600원은 결코 허황된 액수가 아니다.”라며, 최종결정된 인상안에 대해 ” 10.3%는 한자리수결정에 대한 비판을 면하고자 한 것 뿐이며, 실제 저임금노동자의 삶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저임금위원회라는 것이

최저임금 현실화투쟁, 정규직/비정규직 공동 투쟁이 되어야

최저임금 현실화투쟁, 정규직/비정규직 공동 투쟁이 되어야

저임금 구조개선, 비정규직 철폐 투쟁 병행해야

[인권하루소식] 노동계, 최저임금위원 전원 사퇴

[인권하루소식] 노동계, 최저임금위원 전원 사퇴

“최저임금제 전면 개선돼야”…사용자측, 53만원선 고집 올 9월부터 적용될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간부들로 구성된 노동자위원 9명 전원이 일괄 사퇴서를 제출했다. 애초 최저임금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었던 26일 오전 10시경, 노동자위원들은 서울 논현동 최저임금위원회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노동자들의 생계비 보장과 임금 차별 해소라는 최저임금제도 본연의 목적과는 달리 최저임금위원회가 오히려 저임금 구조를 온존시키는 도구로 전락한 데 대한 극심한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면서 최저임금위원회를 포함한 최저임금 제도의 전면적 개혁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위원회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익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던 정강자(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위원과 윤진오(인하대 경제학 교수) 위원도 이날 함께 사퇴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다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가 열릴 예정이나, 이 회의에서도 최저임금 결정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위원에서 사퇴한 민주노총 김태현 정책실장은 “최저임금법에 따르면 노동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3분의 1 이상의 출석이 있어야 의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27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결정하더라도 법적 효력에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토록 최저임금위원회가 파행으로 치닫게 된 것은 그간 사용자 위원들이 최소한의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현실적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만들어가자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현실적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만들어가자

최저임금 심의위원회 최종 결정일을 앞두고

민주노총, 5월 1일까지 비정규주간 선포

민주노총, 5월 1일까지 비정규주간 선포

토론회, 마라톤, 법조인실천의 날 등 다양한 행사 계획 "최저임금 70만원으로 인상, 적용범위 확대해야"

[인터-뉴스] [173-4호/동향] 내일, 7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지방자치노동자 파업 시작

[인터-뉴스] [173-4호/동향] 내일, 7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지방자치노동자 파업 시작

SAMWU는 최저임금을 10% 또는 300 랜드 인상해 2,200 랜드를 지급 하라는 우리의 요구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조합은 지자체 노동자의 임금이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에 있어 보조금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SALGA가 지 방정부에 주어지는 재정 비율을 급격히 증가시킬 것을 중앙정부에 요 구하라고 촉구한다. 그래야만 지역사회가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받 을 수 있고 지자체 노동자들이 적절한 임금과 노동조건을 받을 수 있 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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