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 경총 요구안으로 의결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 경총 요구안으로 의결

월514,150원, 저임금노동자 방치…공공근로에도 못미쳐

[클리핑] 불안정노동 시대, 최저임금 현실화 투쟁의 의미는 무엇인가

[클리핑] 불안정노동 시대, 최저임금 현실화 투쟁의 의미는 무엇인가

최저임금 현실화 투쟁은 임금인상 투쟁이 아니라 신자유주의 반대투쟁으로서, 노동의 불안정화에 맞서는 투쟁으로서 자리매김 될 때만이 그 의미가 분명해 질 수 있다. 그 이유는 최저임금의 현실화는 실제 신자유주의 공세로 인해 야기된 불안정 노동을 철폐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즉, 최저임금 현실화 투쟁은 최저생계비의 현실화와 함께 신자유주의 정책 전반에 대한 문제제기가 포함되어야 하며, 동시에 비정규직, 이주, 여성, 장애, 실업 등 불안정 노동자들의 투쟁과 적극적으로 연대한 가운데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불황이 구조화된 시대, 노동이 유연화 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노동자 민중은 스스로 단결하여 투쟁하지 못하면 경제상황과 시대상황을 볼모로 희생을 감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최저임금농성단 경총점거

최저임금농성단 경총점거

오후 3시부터 공덕동 경총회관에서는 상경농성단 동지들과 평등노조, 철폐연대, 보건복지민중연대 활동가 들이 기습 점거농성을 시도하였고 경총간부들과 언쟁 끝에 물리적으로 끌려나오게 되었다. 경총 부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다른데 가서 하라”거나 “최저임금 받기 싫으면 다른데 취직하면 될것아니냐”는 등의 얘기를 하였고 이에 대해 경총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 현실화하라”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 현실화하라”

비정규직, 중소영세노동자, 경총 앞 천막농성

[워킹보이스] 최저임금, 사회적 역할로 접근해야

[워킹보이스] 최저임금, 사회적 역할로 접근해야

민주노총, '최저임금제의 역할' 토론회

[울산노동자신문] 시급기준 2,700원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울산노동자신문] 시급기준 2,700원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양대노총, 취약계층 노동자의 최저임금 현실화 요구

[노동과세계] 올해 최저임금 심의 시작돼

[노동과세계] 올해 최저임금 심의 시작돼

11일 첫회의…사회쟁점화에 주력

[사회당 기관지] 47만4600원이면 한 가족이 인간답게 살 수 있다?

[사회당 기관지] 47만4600원이면 한 가족이 인간답게 살 수 있다?

이번에 최저임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최저임금은 영세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 여성노동자, 장애인노동자, 이주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의 생활조건을 개선하는데 실패했다.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전년보다 12.6% 인상된 시급 2천1백원, 월급 47만4천6백원으로 결정되었다.( 157호) 12.6% 인상이면 작년에 이어 연달아 두자리수이고, 올해 평균 임금인상율 7.2%에 비해도 높은 편이어서 노동계는 대체로 이 결과를 환영하고 있다.

최저임금 47만 4천 6백원으로 결정

최저임금 47만 4천 6백원으로 결정

지난 7월20일 2001. 9∼2002.8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월 47만 4천 6백원(전년대비 12.6% 인상) 최종결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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