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초부터 메히꼬 정부와 치아빠스 주정부는 사빠띠스따 해방구에 대한 군사적 공세와 원주민 조직 지도자들에 대한 체포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상하기로는 이러한 공세가 집권여당인 제도혁명당의 대통령후보 선출 논의가 진행될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매체들의 치아빠스 투쟁에 대한 관심이 흐려지면서 이 남부 메히꼬주의 여건은 계속 피폐화되고 있다. 중무장한 부대가 분쟁지역으로 잘 알려진 고지대와 라깐돈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은 분쟁지역에서 가장 강력하다. 이 저주스런 상황에 더해 9월에 치아빠스는 홍수를 겪었고 메히꼬 경제는 총체적으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대규모 매체들의 치아빠스 투쟁에 대한 관심이 흐려지면서 이 남부 메히꼬주 의 여건은 계속 피폐화되고 있다. 중무장한 부대가 분쟁지역으로 잘 알려진 고지대와 라깐돈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은 분쟁지역에서 가장 강력하다. 이 저주스런 상황에 더해 9월에 치아빠스는 홍수를 겪었고 메히꼬 경제는 총 체적으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6월 10일 새벽부터 수백명의 군인, 경찰, 그리고 준군사조직이 사빠띠스따민 족해방군(EZLN)의 근거지를 공격하기 위하여 치아빠스의 산후안 데라 리베르따 드와 다른 공동체를 침탈했다.
치아빠스에서 미국시민들과 국제인권감시자들에 대한 계속되는 구속, 추방, 구금에 관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참가사절단은 미국 전역에서 모은 13톤에 달하는 원조물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4월 11일 메히꼬 정부는 또 한번 그들의 치아빠스 분쟁 해결 의도가 평화적이지도 않고 토착민들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멕시코 정부를 고립시키고 해외연대운동의 흐름을 몰고 온 외국인들의 입국은 인디언 공동체에 대한 무력적 탄압에 대한 중요한 완충적 역할을 해왔다. 따라서 이들 은 멕시코 정부의 입장에서는 눈에 가시 같은 존재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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