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도시농업, 이제는 건강을 위해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도시농업, 이제는 건강을 위해

최근 한국의 방송사들이나 환경단체들에서 도시농업을 보러 쿠바에 가는 일이 잦아졌다. 내가 아바나 시내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전북방송 취재팀도 우연히 만났다. 쿠바는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농업의 바탕을 이루어내었다.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독특한 나라, “잘하고 있습니다”?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독특한 나라, “잘하고 있습니다”?

쿠바의 호세 마르티 공항에서 아바나 시내를 향해 진입해 들어가다 보면 인상적인 선전판이 하나 설치되어 있다. “잘 하고 있습니다”라는 뜻의 문구다. 이 문구는 1959년 혁명 당시 혁명군들 사이에 주고받은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얼굴들 혹은 웃음과 피부색의 혼성들

[고길섶의 쿠바이야기] 얼굴들 혹은 웃음과 피부색의 혼성들

쿠바에 머물면서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그이들의 얼굴 사진들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그이들 얼굴사진을 다 모아 감상하다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합니다. 그이들의 포즈가 십중팔구 아주 자연스럽게 환하게 웃는 모습이라는 겁니다.

[정세와노동] [특집] 쿠바 혁명과 예술 운동

[정세와노동] [특집] 쿠바 혁명과 예술 운동

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기획자 라이 쿠더가 주요 등장인물인 기타 치며 노래를 하는 노장 꼼빠이 세군도(Compay Segundo)에게 쿠바를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했다. 그는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에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대답한다. “뭐하러? 여기 평온이 있는데. 내게 필요한 건 다 있다고. 내가 왜 다른 곳에 가야 하지?” Mark Ellington, [World music - The rough guide volume 2.]

두 개의 미국

두 개의 미국

지난 3일 미국의 진보적 저널 Truthout에 머조리 콘(Marjorie Cohn) 토머스 제퍼슨 법대 교수가 기고한 ‘The Two Americas’라는 글이 실렸다. 이 글에서 필자는 “부시는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실패하였다”고 지적했다

[인터-뉴스] [142호/동향] 성매매를 넘어서는 여성들

[인터-뉴스] [142호/동향] 성매매를 넘어서는 여성들

성매매 비율이 상승하기 시작한 이후 쿠바 여성주의자들은 다양한 전술로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쿠바여성연맹은 매춘여성 연대 프로그램에 착수했고 외국인 관광 증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여성여론협회(현재는 해체된 MAGIN)는 쿠바 여성에 관한 책임있는 묘사를 관광정책입안자, 관리, 그리고 투자자를 상대로 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인터-뉴스] [96호/동향] 엘리안에게 보내는 미국 언론의 사랑의 편지

[인터-뉴스] [96호/동향] 엘리안에게 보내는 미국 언론의 사랑의 편지

미국에 표류해온 쿠바 소년 엘리안을 대상으로 한 미국 언론의 법석과 그 위선을 통렬히 야유한다.

[클리핑] 북, 쿠바 반체제인사 처형 옹호

[클리핑] 북, 쿠바 반체제인사 처형 옹호

북한은 21일 반체제 인사 4명에게 최근 실형을 선고한 쿠바의 행위를옹호하고 이를 문제삼은 미국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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