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대토론회

[노동과세계] [제133호]통일토론회 자료집 나와

[노동과세계] [제133호]통일토론회 자료집 나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선직업총동맹은 공동 명의로 지난 해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지지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 과정을 상세히 담은 자료집(사진)을 내놨다.

[노동과세계] [제130호]통일대토론회 공동호소문

[노동과세계] [제130호]통일대토론회 공동호소문

오늘 우리는 남과 북, 해외의 온 겨레가 희망과 자신감에 넘쳐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6.15 남북공동선언 지지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를 가졌다.

[노동과세계] [제130호]”노동자가 앞장서자” 공동호소문 채택

[노동과세계] [제130호]”노동자가 앞장서자” 공동호소문 채택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선직업총동맹(직총·위원장 렴순길)은 지난 12월12일∼13일 이틀 동안 금강산여관에서 남북노동자대토론회를 갖고 6·15남북공동선언을 지지·관철을 위해 남과 북의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공동호소문을 채택했다.

[노동과세계] [제129호]통일대토론회 열려

[노동과세계] [제129호]통일대토론회 열려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남북노동자통일토론회에 참가하기 위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대표단 32명이 12월11일 저녁 관광선 봉래호를 타고 금강산으로 향했다.

[노동과세계] [제125호]통일토론회, 금강산으로 장소변경

[노동과세계] [제125호]통일토론회, 금강산으로 장소변경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 일정과 장소가 12월11~14일·금강산으로 변경됐다. 이는 11월29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열자는 두 노총의 제안에 대해 북한의 직총이 지난 11월8일 민주노총에 보내온 전송문에서 "12월10일경 금강산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한다"고 답변해 온데 따른 것이다.

[노동과세계] [제123호]통일토론회 11월29일 북경에서

[노동과세계] [제123호]통일토론회 11월29일 북경에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가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위원장 이남순),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위원장 렴순길)과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는 각 조직별로 10명 안팎의 산업·지역 대표자로 대표단이 구성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남북노동자, 올해 통일대토론회 열기로

[노동과세계] [제121호]남북노동자, 올해 통일대토론회 열기로

민주노총은 지난 10월13일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안에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를 중국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