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통합진보당 분당]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

[통합진보당 분당]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

점거와 의장단 폭행 등 초유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12일 통합진보당의 중앙위원회 의장석에는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소속 대학의 전, 현직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한대련 소속과 출신 학생들이 대거 포진해 있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제안한 당원총투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지철회와 집단탈당을 분리해서 심사숙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진보당, 사라진 예측 가능성

통합진보당, 사라진 예측 가능성

부실이든 부정이든 총체적이라고 인정되는 만큼 책임도 당 전체가 총체적으로 져야 한다. 10년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다. 그러나 기초가 잘못되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무너뜨리고 새로 쌓아가야 한다.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 혁신 비대위 의결…이석기 사퇴할까?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 혁신 비대위 의결…이석기 사퇴할까?

반면 이석기 당선자 사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당과 민주노총 일각에선 당권파 그룹이 이석기 당선자를 무리하게 지키려다 당권의 핵심인 당 총무실 장악력 와해나 노동계에서의 고립 등으로 파장이 번질 것을 우려해 이석기 당선자 사퇴 가능성도 조금씩 언급하는 상황이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결별이냐 수습이냐…분수령 될듯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결별이냐 수습이냐…분수령 될듯

대표자들은 통합진보당의 폭력사태가 ‘민주노총의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라고 확인했다. 이는 사실상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와 관계 재정립 등을 예고한 것으로, 통합진보당과의 결별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다.

[통합진보당 분당] 유시민 “당권파, 정치적 욕심이나 이권 때문에 당권 못내놔”

[통합진보당 분당] 유시민 “당권파, 정치적 욕심이나 이권 때문에 당권 못내놔”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당권을 내놓지 않으려는 당권파들의 행태가 정치적 욕심이나 이권이 관련된 것 같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예상된다. 또한, 당권파 쪽에서 대선후보나 당대표 든 나가게 되면 같이 하겠다는 제안을 여러 차례 했으나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분당] 조준호, “민주노총, 당에 대한 애정 거두지 말아 달라”

[통합진보당 분당] 조준호, “민주노총, 당에 대한 애정 거두지 말아 달라”

“노동자와 기층 대중이 저희에게 맡겨준 임무에 부응하지 못한 것을 죄송하다. 하지만 애정과 관심을 거두지 말아 달라. 비 온 뒤에 더 단단한 대지가 되듯이 이번의 어려움은 반드시 약이 될 것”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전자회의 속개…당권파, 서버 끊고 중앙위 부정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전자회의 속개…당권파, 서버 끊고 중앙위 부정

심상정, 유시민 공동대표는 13일 오후 2시 30분, 인터넷 생중계로 중앙위원회 속개 방안을 토론한 후 5시 30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후 8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전자회의로 중앙위원회를 속개하겠다고 발표했다.

[통합진보당 분당] 김영훈,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용납 안 돼…후속조치 논의”

[통합진보당 분당] 김영훈,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용납 안 돼…후속조치 논의”

김영훈 위원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물리적 폭력사태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행위로, 민주노총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며 “특히 의장단 폭행이나 의사진행 방해는 진보정당 여부를 떠나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무기한 정회 선언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무기한 정회 선언

정회를 거듭하던 중앙위원회는 단상 점거시도까지 벌어졌다. 거듭 성원확인을 요구하던 당권파 참관인들은 무대 앞으로 달려나가고 단상 위로 뛰쳐 올라가는 등 중앙위원회를 파행시키고 있다. 참관인 뿐 아니라 중앙위원들도 단상앞에 연좌하고 앉아 회의진행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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