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놓고 통합진보당 의원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의총장 바깥에서는 구 당권파의 백승우 전 사무부총장과 참여계의 이청호 부산 금정구의원의 번외대결이 뜨겁게 달궈졌다. 두 당직자의 폭로전 양상에 당원들이 가세하면서 통합진보당 당원 게시판은 멘붕상태에 빠졌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제명 부결…‘혁신’은 끝났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제명 부결…‘혁신’은 끝났다

강기갑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혁신파의 첫 번째 당 쇄신 작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혁신파는 지도력에 큰 상처를 입게 됐다. 심상정 원내대표와 강동원 원내수석부대표, 박원석 원내대변인 등 지도부 3명은 의원총회 결과의 책임을 지겠다며 총사퇴를 발표했다.

통합진보당 중앙위, 9시간 격론 끝에 안건처리 없이 끝나

통합진보당 중앙위, 9시간 격론 끝에 안건처리 없이 끝나

구 당권파는 이날 중앙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을 포함한 6개 안건을 현장 발의했으며, 이를 둘러싼 구, 신당권파의 격론이 이어졌다. 결국 중앙위원회는 구 당권파의 현장발의 안건을 받아들일지 여부와, 회순 변경 논의만 약 9시간동안 반복한 뒤 폐회됐다.

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구당권파 불참…복당 시사

이석기·김재연 제명 의총 구당권파 불참…복당 시사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결정짓는 의원총회을 하루 앞둔 22일 구당권파 의원들을 비롯한 구당권파 성향의 재야원로,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소속 민주노총 조합원 등이 제명의총을 반대하는 총공세를 벌였다.

사노위, “통진당 ‘노동중심성’ 회복 가능성 없다”

사노위, “통진당 ‘노동중심성’ 회복 가능성 없다”

지난 15일 통합진보당 신임 당대표로 혁신파를 자처하는 강기갑 지도부가 공식 출범했지만 노동 중심성을 회복할 가능성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통합진보당, 강기갑 압승…이석기·김재연 제명 탄력

통합진보당, 강기갑 압승…이석기·김재연 제명 탄력

통합진보당은 15일 새벽까지 온라인투표, 현장투표, ARS 모바일 투표 결과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강기갑 후보가 총 20,861표를 얻어 구당권파의 지지를 받는 강병기 후보가 16,479표를 4382표의 압도적인 차로 따돌렸다.

통합진보당 사태이후, ‘노동자 정치세력화’ 방안은?

통합진보당 사태이후, ‘노동자 정치세력화’ 방안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공공운수 노동정치추진위’ 건설을 확정한 공공운수노조, 연맹 역시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10일 오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와 새로운 노동자정치세력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확인했다

안동섭, “송재영, 1만 2천 당원 파일 유출…검찰고발”

안동섭, “송재영, 1만 2천 당원 파일 유출…검찰고발”

송재영 후보가 전국범위의 한 산별노조 공식메일에 경기도 거주 통합진보당원 전체 1만 2천 여 명의 신상정보가 담겨있는 당원명부 원본 엑셀파일을 첨부해 보냈다는 것.

통합진보 2차 특위, 김인성과 구당권파 주장 전면 반박

통합진보 2차 특위, 김인성과 구당권파 주장 전면 반박

특위는 특히 보충 의견서를 통해 2차 보고서와 김인성 보고서가 해석이 다른 이유를 두고, 특정 정파에 속한 당직자들의 진술과 언론플레이에 드러난 여러 의구심을 지목했다.

통합진보당 이번엔 온라인 선거 업체 선정 놓고 공방

통합진보당 이번엔 온라인 선거 업체 선정 놓고 공방

김미희 의원은 “그동안 혁신 비대위와 일부 언론은 투표 하루 전 외부접속이 있었다며, 김인성 교수를 거론하여 누명을 씌워왔다”며 “당직선거 중단과 당원들의 투표값 무효화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는 강기갑 혁신비대위와 우일소프트의 음모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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