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용

분노한 특고노동자들, 한때 마포대교 점거

분노한 특고노동자들, 한때 마포대교 점거

마포대교에 연좌하고 점거농성을 벌이던 조합원들이 국회 방향으로 행진하기 위해 서강대교 방향으로 이동했으나, 경찰 병력과 차량이 도로를 촘촘히 메우고 있어 국회로 향하려던 조합원들과 충돌을 빚었다.

노동부 특고법안 핵심은 \’파업권 제약\’

노동부 특고법안 핵심은 \’파업권 제약\’

정부의 안은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을 절충해 일부 주장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파업권 제약과 노동조합의 실질적 무력화\' 및 \'노동자들의 특수고용직화\'로 요약된다.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입법촉구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입법촉구

민주노총은 임시국회가 열리는 기간인 오는 18일에 국회 앞에서 5천여 명이 모여 다음날까지 대규모 집회와 1박2일 천막농성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면담과 대시민 선전전, 현수막 게시 등의 계획을 갖고 투쟁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경총, 산별교섭논의 비공식 대화하기로

민주노총-경총, 산별교섭논의 비공식 대화하기로

이석행 위원장이 산별교섭과 관련한 토론회 등 경총과 함께 다양하고 상시적인 대화구조를 마련해 가자고 제안하자 경총 측이 "필요성은 인식하나 비형식적인 틀 속에서 논의를 충분히 하자"고 답함에 따라 이같이 합의됐다.

‘특수고용직 노동자성’ 반대만 하고 떠난 경총

‘특수고용직 노동자성’ 반대만 하고 떠난 경총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은 물론 정부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보호방안에 대해서도 꾸준히 반대의사를 펴 온 경총이 토론회 자리에 참석한다는 것에 일손을 놓고 토론회장을 메운 노동자들은 경총의 태도에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현장속으로] 아이들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 한솔학습지 교사의 복직기

[현장속으로] 아이들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 한솔학습지 교사의 복직기

한솔학습지 교사의 복직기

한솔교육 부당해고 – 김진찬씨의 수업

한솔교육 부당해고 – 김진찬씨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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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노동] 2006년 건설운송노동자 투쟁의 의미와 투쟁이 남긴 과제

[정세와노동] 2006년 건설운송노동자 투쟁의 의미와 투쟁이 남긴 과제

우리에게는 위와 같은 성과도 있지만, 남은 과제도 쉬운 문제가 아니다. 특히,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입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그날이 승리하는 그날이 될 것이다. 어쩌면 노동법 체계를 뒤흔들어 놓을 수도 있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은 자본이 사활을 걸고 반대할 것이기에, 더욱 힘든 투쟁이 될 것이다. 또한, 건설기계의 수급조절도 법안만이 발의되어 있는 상황이기에 우리들의 요구에 끊임없이 반발하는 자본의 반대도 강력할 것이기에 우리들의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삼성에스원 해고노동자 집회신고 사측이 막아

삼성에스원 해고노동자 집회신고 사측이 막아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해고노동자들이 삼성 본관 앞 집회신고를 내러 남대문경찰서를 방문했으나, 먼저 집회신고를 내는 방식으로 사옥 앞 집회를 통제해왔던 사측 직원 50여 명이 나와 해고노동자들을 강제로 밀어내는 통에 양측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덤프·레미콘·타워기사, 열린우리-한나라당 앞 농성

덤프·레미콘·타워기사, 열린우리-한나라당 앞 농성

건설산업연맹 산하 건설운송노조 덤프, 레미콘, 타워크레인기사노조, 토목건축협의회 등 건설노동자들이 건설관련 민생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사 앞에서 무기한 노숙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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