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인터-뉴스] [160호/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4부 : 액커와 아이젠스타인에 대한 답변

[인터-뉴스] [160호/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4부 : 액커와 아이젠스타인에 대한 답변

액커는 지구적 (더불어 인종적이고 계급적인) 시각이 페미니즘 정치에 필요하다고 한다. 보살 핌(care, 아이 양육과 노인 및 병자 돌보기 등-옮긴이)의 이슈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페미니즘의 관심사와 시장 관계 밖에 있는 모든 것이 가치 절하되는 흐름에 대한 공격을 연결 지 을 수 있다. 나는 이것이 훌륭한 제안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뉴스] [159호/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3부 : 보다 넓은 그림

[인터-뉴스] [159호/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3부 : 보다 넓은 그림

이민자 권리에서부터 반세계화 투쟁까지, 우리는 다양한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보다 많은 여성운동의 사례들을 생각해볼 수 있 다. 엡스타인이 "점점 더 고삐가 풀려가고 있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에 나는 동의한다. 하지만 나 는 미국과 전세계 모두에서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정확히 바로 이 지점 에 초점을 (이미) 맞춰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뉴스] [158호/연재] 이제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인터-뉴스] [158호/연재] 이제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바버라 엡스타인과 마찬가지로, 나도 급진주의의 부활과 경제 정의 및 인간적 가 치를 향한 광범위한 운동에 참여하는 데에서 나오는 흥분감을 간절히 바란다. 이번 에는 급진적이고 사회주의적 전통 속에서 남성들이 이뤘던 것과 전혀 다른 방식으 로 젠더와 인종적 종속을 엮어내는 급진주의이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독자 노선의 페미니즘 운동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그런데 과연 남성들이 여기에 적응할 수 있 을까?

[인터-뉴스] [157호/기획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인터-뉴스] [157호/기획연재] 여성운동, 어떻게 됐는가?

일 밖에서의 제도와 사회적 관계가 이토록 약화된 상황에서, 일에서의 성공이 그 렇게도 큰 사회적 가치를 갖는 상황에서 다른 가치를 유지한다는 것은 심지어 급진 주의자들에게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 공동체는 쇠퇴했다. 우리는 이를 안타까 워하면서도 대부분 결국 일에 더 몰두하는 것으로 대응한다. 나는 우리가 사회적 분 화를 심화시키고, 모든 것에 가격을 매기고 삶의 모든 분야를 흡수해버리는, 점점 더 고삐가 풀려가고 있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평 등과 공동체에 대한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의 요구가 유별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또한 현대의 급진 프로젝트를 위한 전제조건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인터-뉴스] [101호/동향] 페미니스트들, 유엔회의의 답보상태에 실망

[인터-뉴스] [101호/동향] 페미니스트들, 유엔회의의 답보상태에 실망

루트거스 대학 '세계여성지도자센터(CWGL)'와 '여성환경개발기구(WEDO)', '페미니스트 머조리티 재단' 등을 포함한 여성주의 단체들은 뉴욕에서 열린 유엔 베이징+5 회의에서 180개 나라가 1995년의 4차 세계회의에서 채택되었던 선언을 재확인하는 성명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보다 강력한 성명을 작성하는데는 실패했다는 점에서 실망을 나타냈다.

[클리핑]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즐거운 딸나라’

[클리핑]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즐거운 딸나라’

안티미스코리아선발대회·월경페스티벌·아줌마기살리기 등으로 올 한해 여성운동에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킨 페미니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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