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추리도두리 새 이야기

대추리도두리 새 이야기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박상훈입니다. 대추리 도두리 들녘 그리고 마을에는 새들이 참 많습니다. 노인정 앞 솔숲에 솔부엉이가 살기도 하고 흔하게 볼 수 있는 참새, 까치, 비둘기도 제 목소리를 자랑합니다. 요즘엔 특히 하늘을 가득 메운 오리떼들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는데요. 마을 회관에 가서 오리떼를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예전에는 오리들을 많이 잡아먹기도 했다는데요. 요즘은 조류 보호에 대한 인식이 많이 생겨서 거의 잡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을의 갖가지 새들을 만나보고나니 궁금해집니다. 이곳 대추리도두리에는 얼마나 많은 새들이 살고 있을까요. 이 지역의 조류 전문가이신 김만제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인 이곳 대추리 도두리 들녘의 새들은 또 어디로 가야할까요. 사람도 한마디 상의없이 내쫓아버리는 정부에 묻고 싶습니다. 정녕 사람보다 생명보다 당신들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고 말입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16번 버스기사 아저씨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16번 버스기사 아저씨

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의 주인공은 대추리로 들어오는 버스 16번 기사 아저씨입니다.

돼지띠를 찾아라!!

돼지띠를 찾아라!!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옥자입니다. 아직 음력설은 오지 않았지만 양력으로는 벌써 정해년이 밝았습니다. 대추리에는 돼지띠인 분이 얼마나 계실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들소리 기자들이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1.돼지띠를 찾아라!! 올 해는 돼지의 해이니 만큼 풍요롭고 평온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대추리 노인회, 노인회장님

대추리 노인회, 노인회장님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작년 12월 30일에 노인정 회의를 하였습니다. 4년간의 임기를 마치신 정태화 어르신께서 노인회장직을 그만두시고 새로운 노인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분 어르신들께 이러저러한 소감을 들어보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대추리 노인회장님 겨울이면 노인정은 여느 계절보다 북적거립니다. 일이 없기도 하거니와 함께 밥을 지어먹고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놀이도 하는 것입니다. 대추리 노인정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대추리 노인정 노인정에 앉아 점심을 먹고 담소를 나누다 보면 하루가 가는 줄 모릅니다. 이렇게 대추리는 여느때처럼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평온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황새울 문화다방-화가 이윤엽

황새울 문화다방-화가 이윤엽

이번주 황새울 문화다방에서는 대추리에서 오랫동안 평화공원 조성, 대추분교 벽화그리기, 판화작업, 그리고 대추리 역사관인 <대추리 사람들>까지 많은 작업들을 해오신 작가 이윤엽님과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대추리 담배가게 벽 입니다. 담달에 둘째딸이 시집을 가는데 잔치를 하는데 벽이 새것이 되었다고 이쁘게 되었다고 고맙다고 꼭 국수 먹으러 오라고 하는데 좀 이상 합니다. 정말 저것이 이쁘게 보이셔셔 이쁘다고 하시는 걸까요 낫들고 이쁘지 않은 얼굴의 농사꾼 가족이 그려져 있는 당신의 벽이 부담 스럽지 않으신걸까요 정말로요 그렇다면 정말 지금 대추리는 이상한 동네 입니다. 제가 먹힐수 있으니까요. -이윤엽 http://cafe.naver.com/publicart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8

6개월만의 대화 재개/ 버섯 영농학교

6개월만의 대화 재개/ 버섯 영농학교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황필순입니다. 김지태 이장님이 석방되시면서 2일부터 미군기지 이전 사업단과 주민들의 대화가 재개되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대화 재개 미군기지 이전 사업단은 말로만 주민을 위한다고 하지 말고 진정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진심으로 대화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소식은 영농학교 세 번째 교실인데요. 송화리의 이순규 이장님께서 버섯 기르는 법을 알려주셨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버섯 영농학교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합니다. 어서 빨리 여름이 와서 실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6년 대추리 10대 뉴스-

2006년 대추리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방승률입니다. 연말을 맞아 각 언론들에서 올해의 중요한 사건들을 발표하는데, 이곳 평택의 이야기가 빠짐없이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올해의 주요 뉴스로 꼽힐만큼 올 한해 엄청난 일들이 많이 벌어졌던 대추리, 몇 년전까지만해도 그저 평화로운 작은 마을일 뿐이었습니다. 소문의 중심인 대추리도두리 10대 뉴스, 주민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1. 대추리 10대 뉴스 이렇게 올 한해를 돌아보려니, 그저 몇가지 사건으로 정리해버리기엔 너무나 길고 힘들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도 듭니다. 오는 새해에는 마을 공동체가 더 이상 상처받는 일 없이, 또 흔들리는 일 없이 모두 함께 웃으며 살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일 대추리 송년회/이장님과 함께 한 촛불행사

27일 대추리 송년회/이장님과 함께 한 촛불행사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신연수입니다. 얼마 전 대추리에서 송년 문화제를 했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들과 지킴이들도, 마을을 찾은 손님들도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대추리 송년문화제 올해는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 힘들었던 일들도 이렇게 조금씩 녹아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이장님이 마을로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장님이 석방되시고 난 후에 마을 분위기는 어떨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이장님과 함께한 850일째 촛불행사 할머니 할아버지들 얼굴에 웃음이 피고, 촛불행사장도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칩니다. 오늘은 참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밖에서 대추리 도두리를 걱정하는 여러분들도 모두 행복한 저녁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지태 이장님 대추리 마을로 돌아오시던 날

김지태 이장님 대추리 마을로 돌아오시던 날

12월 28일 대추리 주민들의 소원 한가지가 이뤄졌어요. 김지태 이장님이 6개월 반 만에 석방되신 거예요. 이장님 석방되시던 안양 교도소 앞 그리고 마을에서의 격력한 환영 유난히 춥던 날씨도 잊은 눈물나게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문화다방 – “공공일기””우리가 대추리로 가는 이유” 작가 김지혜

문화다방 – “공공일기””우리가 대추리로 가는 이유” 작가 김지혜

이번주 황새울 문화다방에서는 책 “공공일기” 영화 “우리가 대추리로 가는 이유” 의 작가 김지혜 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책과 영화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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