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인터넷한겨레는 ‘강한 중소기업 만들기’ 캠페인을 지난 3일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진행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인터넷한겨레의 보도 태도와 캠페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국민 알권리 침해, 언론은 책임없나

[언론의 재구성] 국민 알권리 침해, 언론은 책임없나

정부가 지난 22일 ‘취재지원선진화방안’을 내 모든 언론이 한 목소리로 이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통일의 꿈’ 남북열차, 환영할 만 하나 환영만?

[언론의 재구성] ‘통일의 꿈’ 남북열차, 환영할 만 하나 환영만?

남북의 열차가 반세기만에 휴전선을 넘습니다. 17일이죠. 남의 경의선이 문산역에서 출발해 개성역까지, 북의 동해선이 금강산역에서 제진역까지 시험운행을 실시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개혁언론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출산율 늘어난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출산율 늘어난다

얼마 전 출산율이 증가추세로 돌아섰다고 많은 언론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올 해 새로 태어난 아기들은 작년보다 1만 4천 여 명이 증가했다고 한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본다.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오늘은 영어 얘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15일, 토플 출제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이, 줄이면 ETS인데요.ETS가 7월 토플시험에서 한국 지역의 접수를 제외시키면서 이른바 ‘토플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주영/ 사실 저는 토플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토플이 한국 입시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죠? 이꽃맘/ 그렇습니다. 일단 외국어 등 특목고들이 특별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초등학교 때부터 토플 시험을 보기위해 학생들이 모여들고 있는 상황이구요. 여기에다가 대학들까지 나서서 입시에 토플 성적을 반영하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그동안 대학 입시에서는 토플 성적이 반영되지 않았었는데요. 지난 3월 고려대가 2008년 대입 전형에서 ‘글로벌 KU’라는 전형을 만들어서 고교 내신을 50% 반영하고, 한국의 수능이 아니라 미국 대학의 수학능력시험인 SAT와 대학 선학점 이수제 AP 등을 50% 적용에 학생을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주영/ 가뜩이나 한국에서 영어교육 열기는 거의 광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학까지 나서서 미국의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지난 15일, 토플 출제 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ETS)이 7월 토플 시험에서 한국 지역의 접수를 제외시키면서 이른바 ‘토플대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본다.

[언론의 재구성]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 한국에서는 핵폭탄으로

[언론의 재구성]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 한국에서는 핵폭탄으로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조수빈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빈/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조수빈/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이 한국에는 핵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33명의 희생자를 낳은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이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계 학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 언론은 오버에 오버, 그야말로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언론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충격적인 사건인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조수빈/ 사망자를 포함해 총 60여명의 사상자를 낳은 이번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16일 발생했습니다. 범인을 포함해 사망자만 33명입니다. 미국언론은 이번 사건을 두고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911테러 이후 최고의 충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며칠째 라디오며 TV에서 이 사건과 관련된 보도가 나와서 어느 정도인지 대략 짐작이 갑니다만 한국 언론들 보도 동향은 어떻습니까? 조수빈/ 한국에는 17일 새벽 1시 경 첫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때만해도 보수언론들을 중심으로 ‘최악의 총기사건’이라며 미국 내 분위기를 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국외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언론들 이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합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경부터

한겨레, 주식에 투자하세요~

한겨레, 주식에 투자하세요~

한미FTA 타결 이후에 언론들은 연일 증권가의 소식을 다루고 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본다.

[언론의 재구성] 개혁언론, 손학규에 대한 무한도전

[언론의 재구성] 개혁언론, 손학규에 대한 무한도전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이꽃맘/ 네, 19일에는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였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을 탈당했는데요. 이에 대한 개혁언론들의 보도태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주영/ 손학규 전 지사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까지 흘리던데요. 이꽃맘/ 네, 손학규 전 지사는 지난 15일 강원도 양양 낙산사로 칩거를 떠난 지 닷새 만에 탈당을 선언했는데요. 손학규 전 지사는 낡은 수구, 무능한 좌파 등의 표현을 써가며 현 정치세력들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는데요. 손학규 전 지사는 “낡은 수구와 무능한 좌파의 질곡을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길을 창조하기 위해 한나라당을 떠나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주영/ 말은 참 좋은데요. 제가 보기엔 이명박과 박근혜 사이에서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탈당이라는 정치적 효과를 통한 좌충수를 둔 것 같은데요. 이꽃맘/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손학규 전 장관이 자신의 탈당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한나라당의 독재성과 수구 보수적 성격을 지적하긴 했지만, 권력을 잡기 위해 이합집산하고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무관하게 힘이 모이는 곳에 붙는 철새

[언론의 재구성] 한겨례, 태극기를 휘날리다

[언론의 재구성] 한겨례, 태극기를 휘날리다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네, 어제는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민중들이 일어선 3.1절이었는데요. 3.1절을 맞아 각종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핵심테마는 언제나 그렇듯이 ‘태극기’였습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주영/ 3.1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정부와 민간을 막라 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것 같던데요. 정보통신부에서는 온라인 공간에 태극기 달기를 한다고 하는 보도도 봤는데요. 이꽃맘/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정보통신 이벤트에 대해 한겨레도 보도했는데요. 26일 한겨레는 ‘사이버 세상에 태극기 휘날리자’라는 제목으로 정보통신부의 온라인 국기 계양 운동을 그대로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이 기사를 통해 “정보통신부가 3.1절을 맞아 포털업체들과 함께 사이버 세상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펴기로 밝혔다”라고 보도하고, “사이버 세상에 달 태극기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라며 “사이버 태극기는 화면 왼쪽 상단이나 중앙에 다는 게 올바른 방법”이라고 태극기를 다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보통신부 김종호 인터넷정책팀장의 말을 인용해 “인터넷 세대에게 태극기를 친숙하게 만들고 애국심을 고취하자”는 정보통신부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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