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무팀의 불법도청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이 와중에 KBS 정연주 사장을 편들고 나선 민언련, 악의적 만평을 실은 한겨레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겨레가 이 광고를 필두로 오는 6월까지 희망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과 정부 부처 등의 협찬을 유치해 20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월 총선에서 현직 기자 등 언론인들이 대거 선거판으로 뛰어들고 있어 언론노동계 내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언론노련은 방송노조 파업을 다룬 한겨레신문 사설과 관련하여 공개사과 및 논설주간 교체 요구를 하며, '한겨레신문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결과적으로 후세인은 이라크 국민의 반미감정에 호소해 자신의 권력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더 큰 문제는 유엔의 무기사찰 채널이 폐쇄되면서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개발프로그램 재건에 국제사회의 감시수단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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