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미디어 소유 집중으로 치달을 뿐이고

미디어 소유 집중으로 치달을 뿐이고

위기의 미디어산업을 살릴 지원법으로서의 신문법, 4년의 공과를 명확히 하고 사회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권리의 관점에서 진화할 대안이 필요하다. 신문산업 주체가 전유해온 \'공적 기금\'의 운영 원리와 수혜를 미디어 참여 주체에게 돌리는 일이기도 하다.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이 개악안은 최저임금을 의결할 수 있는 기한을 마감할 경우 노사 단체를 배제하고 공익위원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사용자단체는 교섭에 참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국정원법 개정, 공안통치 회귀 노골화\”

\”국정원법 개정, 공안통치 회귀 노골화\”

비상국민행동은 1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법 개정에 대해 \"직무범위를 무제한 확대하여 국정원이 무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위에 군림하던 과거 공안 통치 회귀를 노골화 하겠다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교육희망] \’인사 반영\’ 교원평가 강행

[교육희망] \’인사 반영\’ 교원평가 강행

한나라당과 교육과학기술부가 당정 협의 끝에 교원평가 결과를 인사에 반영키로 확정해 오는 2010년 3월부터 시행될 교원평가법을 발의했다. 지난 6일 일이다. 전교조 등 교원단체는 “승진용 점수 따기에 교사들을 내모는 것”이라며 즉각 반발했다. 정부와의 교육정책 조정을 담당하는 한나라당 제6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나경원 의원은 이날 11명의 의원과 함께 발의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서 제9조의2 조항을 새로 만들어 전국 모든 학교에서 교원평가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사이버 모욕죄, \’국민 통제\’ 정치적 야욕 결정판\”

\”사이버 모욕죄, \’국민 통제\’ 정치적 야욕 결정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촛불 시위가 일어난 직후부터 인터넷을 부정적 여론의 진원지로 지목하고, 네티즌을 추적하는 등 인터넷을 통제하기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며 \"이번 입법안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보다 편리하게 국민을 통제하기 위하여, 대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미디어를 통제하겠다는 정치적 야욕의 결정판이다\"

한나라당, \’감시 일상화\’ 통비법 개정 추진

한나라당, \’감시 일상화\’ 통비법 개정 추진

한나라당이 이동통신 및 인터넷 사업자들에 대해 감청장비 설치와 통신기록 보관을 의무화하는 통신비밀보호법(통비법) 개정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은 국가정보원(국정원)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도 잇따라 발의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수 교육 단체들, “친북 반대한민국 교과서 폐지” 요구

보수 교육 단체들, “친북 반대한민국 교과서 폐지” 요구

현행 금성출판사의 근현대사교과서는 교과서가 아니고, 특정 사관을 가진 사람들의 주관으로 가득 찬 이념서적에 불과하다\"며 \"즉각 \'친북 반대한민국 교과서\'를 폐기하고 새로이 집필하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노사정 대타협은 대국민 사기”

민주노총, “노사정 대타협은 대국민 사기”

오늘(28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제안한 ‘노사정 대타협 범국민협의체’ 구성에 대해 민주노총은 “민생파탄 책임을 모면하려는 대국민 사기”라고 반발했다.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 완군, 김형진/ 안녕하세요. 김형진입니다. 김형진/ 벌써 미디어 취생몽사 2번째 시간이네요. 지난 1회 때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연예뉴스 끊어버리자’라고 했는데, 전 덕분에 포탈 만화에 심취했답니다. 완씨는 어땠어요? 완군/ 뭐, 워낙 연예뉴스가 포탈을 평정하고 있어, 눈에 밟히는 것들은 연예뉴스였고, 또 뭐가 연예 뉴스가 아니고 또 맞는지도 모르겠고, 뭐…. 각설하고, 연예뉴스만큼 형편없는 국감이 진행되었지요. 여전히도 국감은 내용보다는 편이 어디냐에 따라 갈리는 뭐 하여간 새삼스런 일은 아니지만 이번 국감은 한 마디로 국회 뭥미?의 장이 되고 말았슴다. 뜬금없이 라이터를 던진 사건으로 국회의원들은 국회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생난리를 부렸지만, 시쳇말로 반응은 맞아도 싸다였슴다. 김형진/ 맞아요, 국감. 개판입니다. 문방위 국감현장에서는 신학림 언론노조 전 위원장이 진성호 의원에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고 항의하다가 남대문경찰서까지 가는 일도 있었어요. 언론노조 집행부 이야기를 들어보니 가관이던데요. 진성호 의원 보좌관한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 했더니,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가 아닌 근거를 대라 했대요. 말이면 다 인줄 아는 것 같아요. 완군 / 그래도 그나마 국감에서

돋보이는 나경원 간사

돋보이는 나경원 간사

나경원 간사는 주어진 질의 시간 7분, 5분 등에 쫓기지 않고 준비된 주장과 질의를 펼치고, 야당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이 끝나면 다시 핵심 반론을 짚는 등 대변인 출신다운 발언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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