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한나라당 의원이 “광우병 촛불파동은 ‘법치주의가 결여된 민주화’의 후폭풍”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13일 열린 한국노총-한나라당 비공개 정책협의회에서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이 “6월에 환노위에서 비정규직법 협의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추미애 환노위 위원장이 부담을 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언론 관련법 개정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를 구성 100일 동안의 논의를 해 이를 바탕으로 언론 관련 법안을 표결처리하기로 합의했었다.
한국노총은 오는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놓고 국회 차원의 노사정 협의절차는 진행되지만 정부 안이나 한나라당 안대로 처리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했다. 한국노총은 12일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노동현안 관련 보고에서 이같이 내다봤다.
증권·보험 지주회사가 비금융 자회사를 두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공성진 한나라당 의원 발의) 여당의 국회 본회의 통과 시도에 야당은 진상규명에 나서겠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5석의 국회의원을 뽑는 4.29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한 석도 건지지 못하고 참패했다. 진보신당은 울산 북구에서 조승수 후보의 당선으로 원내정당이 됐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의 폭행유무를 따지는 재판이지만 전여옥 의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오는 22일 열리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표결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울산 북구에서 후보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한나라당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이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로 박대동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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