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는 “지금 주식회사 만도는 병들어가고 있다”며 “한라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 거래, 과거 이명박·창조컨설팅 연계한 금속노조 파괴 공작, 경영진 횡령, 한라홀딩스로의 만도 현금자산 빼돌리기, 직원 성과급 가로채기 등을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청원을 올렸다.
배태민 전 지회장은 금속노조 탈퇴 후 만든 임의 노조 단체를 만들고 사측과 고용의무 이행 합의서를 작성했다. 합의 내용은 근로지위확인소송 등 소송을 취하하고, 불법파견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정규직으로 채용,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1년 계약직으로 채용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300일 파업투쟁 90%이상 승리, 민주노총, 보건의료 동지들 있었기에 가능" 보건의료노조, "아직 해결되지 않은 8개 병원 손해배상 청구 등 조속히 해결되야"
2차례 걸친 전원복직명령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152명 조합원 전원 민사소송 걸고 재판 참석까지 막아
한라병원지부, "노조를 파괴하려는 또다른 부당노동행위, 전원 원직복직 받아들여야"
제주한라병원지부, 27일부터 국회앞 1인 시위 시작
지금 현장은 일용직 사원이 투입되어 있고 지부장이 조합원 간담회 때 밝힌 20명을 훨씬 넘긴 63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 애초 주부사원으로 계획했던 것이 남자사원 40명으로 늘고 있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ERP 설치로 현장이 어수선한 상태인데 지부에서는 일용직 투입과 ERP에 대한 대응은 전혀 없는 실정이다.
경주지부는 지난 10일과 19일 노사협의를 실시하였다. 합의된 안건은 콘도 이용 부활건, 식당 시간제 근무원 철수건, 자판기 운영권 노동조합 인수건 등 11건이며, 미타결 안건은 기능직 인원 충원 건과 연 선물비용 인상 건이다.
'총회 투쟁' 압도적 찬성, 대의원 선거 실시 10월 11일 실시된 총력투쟁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95%가 넘는 압도적 찬성률을 기록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계약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노사간에 합의를 맺은지 얼마되지 않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려지게 됐다. 브이디오 사측이 제품창고반 A/S포장 인원중 5명을 노조와 아무런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시간제 노동자들을 투입, 말썽을 빚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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