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현장신문] [제10호] 현장에서/ 브이디오 한라

[현장신문] [제10호] 현장에서/ 브이디오 한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계약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노사간에 합의를 맺은지 얼마되지 않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려지게 됐다. 브이디오 사측이 제품창고반 A/S포장 인원중 5명을 노조와 아무런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시간제 노동자들을 투입, 말썽을 빚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현장신문] [제10호] 해고자 복직 투쟁에 이어 비정규직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캄코 노동조합

[현장신문] [제10호] 해고자 복직 투쟁에 이어 비정규직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캄코 노동조합

캄코 노동조합의 비정규직 투쟁은 힘이 집중되는 2000년 임금협상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기로 했지만 다루지 못하고 임금협상을 마무리하게 되었고 매번 노사 협의회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지만 회사측의 '안된다'는 말에 번번히 밀려 하반기 투쟁과 단체협약 갱신 투쟁의 과제로 남겨 놓은 상태다.

[현장신문] [제10호] 자신감의 회복과 조직력의 강화로 이후투쟁을 준비하는 브이디오 노조

[현장신문] [제10호] 자신감의 회복과 조직력의 강화로 이후투쟁을 준비하는 브이디오 노조

상반기 사업 중 핵심사업의 하나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철폐문제는 임시 노사협의를 통해 "이천일년 재계약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하여 정규직으로 채용한다"는 내용의 합의로 일단락 지었다. 하지만 브이디오 자본은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노동의 유연화가 꼭 필요하다는 이유와 조합원들의 완전고용 실현을 위해서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며 계속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파트타임 노동자 도입) 양산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적한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장신문] [제10호] 우리들의 투쟁 목표와 요구를, 전조합원이 함께 참여하는 힘찬 투쟁으로 ‘정몽원씨 퇴출’ ‘원상회복’ ‘구조조정 성과 노동자 환원’을 꼭 이루어 냅시다.

[현장신문] [제10호] 우리들의 투쟁 목표와 요구를, 전조합원이 함께 참여하는 힘찬 투쟁으로 ‘정몽원씨 퇴출’ ‘원상회복’ ‘구조조정 성과 노동자 환원’을 꼭 이루어 냅시다.

10월 26일 국회 정무위의 워크아웃 관련 증인심문에서는 채권단이 3조8000억원의 부채를 탕감해준 결과가 정몽원 회장의 지분 늘리기로 나타난 한라그룹 문제가 등장했다.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은 "한라 구조조정은 형식적으로 부채율이 2000%에서 200%로 감소하는 등 성공적으로 보이나, 이면에는 부실기업주인 정 회장의 지분 늘리기가 숨어있다고 지적했다

[현장신문] [제10호] 살아가는 이야기/ 강철은 무엇으로 단련되는가?

[현장신문] [제10호] 살아가는 이야기/ 강철은 무엇으로 단련되는가?

지난 3월 해고자 복직이 완료되면서 유독 현장복귀가 아닌 본사소속 영업기획팀으로 발령이나 울산상주실에 유배(?)되어 있는 임두혁 동지의 짧은 글입니다.

[현장신문] [제10호] 헤드라인/ 성과 있는 하반기 투쟁, 2001 단협 투쟁 승리한다

[현장신문] [제10호] 헤드라인/ 성과 있는 하반기 투쟁, 2001 단협 투쟁 승리한다

여러 가지 논란속에 새천년 임금인상 투쟁을 마무리하며 노동조합은 하반기투쟁을 준비하자고 했다. 하반기 투쟁은 정몽원씨 지분문제를 핵심으로 한 아웃소싱 확산 저지와 ERP 대응 투쟁등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현장신문] [제 9호] 현장 인터뷰/ 98년 9.3 생존권사수투쟁의 지도부를 찾아서

[현장신문] [제 9호] 현장 인터뷰/ 98년 9.3 생존권사수투쟁의 지도부를 찾아서

생존권사수투쟁이 경찰력에 의해 진압 당한지 2주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 당시 투쟁을 기억하며 현재 진행되는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기 위해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유희용동지를 찾아갔습니다.

[현장신문] [제 9호] 살아가는 이야기/ 돌고도는 노동자의 답답한 현실을 이겨내자

[현장신문] [제 9호] 살아가는 이야기/ 돌고도는 노동자의 답답한 현실을 이겨내자

국민의 정부가 취임하기 전 언론 매체나 매스컴은 꽤나 시끄러웠다.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자유를 갈망하던 DJ가 현직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는 그로 인해 우리의 국민에게도 평화의 인권이 보장 되는 것인양 떠들던 기억이 난다.

[현장신문] [제 9호] 헤드라인/ ‘현장 지킴이’를 확실하게 세우자!

[현장신문] [제 9호] 헤드라인/ ‘현장 지킴이’를 확실하게 세우자!

14년차 대의원들은 조합원의 의지를 분명히 표현하고 현장의 투쟁에 선봉이 될 '현장 지킴이'가 될 조합원들이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계속되는 자본의 탄압과 현장통제를 이겨내고 우리의 현장을 지키고 보듬을 그런 동지들이 대의원이 되어야 현장의 울타리는 튼튼히 쳐질 것이다.

[현장신문] [제 9호] 아산지부 불신임투표가 주는 몇 가지 교훈

[현장신문] [제 9호] 아산지부 불신임투표가 주는 몇 가지 교훈

현장의 불신과 혼란, 구조조정으로 불안한 미래. 이제 현장조합원들이 일어서서 바로잡아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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