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동자 농민과 민중의 이름으로 노무현을 탄핵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동자 농민과 민중의 이름으로 노무현을 탄핵한다”

어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협상 불복종 및 노무현 퇴진’을 주장한데 이어 각 부문별 공대위도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한미FTA저지시청각미디어공대위(시청각미디어공대위)는 3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미FTA 무효와 노무현 퇴진, 방송위원 사퇴’ 등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투자자-국가제소권은 위헌, 협상 타결 무효

[한미FTA를 저지하라] 투자자-국가제소권은 위헌, 협상 타결 무효

우리 국민들의 현재와 미래에 운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한미FTA 협정의 체결은 노무현 대통령 혼자의 결단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협상 타결은 위헌의 소지가 많으므로 무효이며, 따라서 한미FTA 협정 정식 체결을 막아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대한민국을 미국에 상납하고 말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대한민국을 미국에 상납하고 말았다

노무현 정권은 한미자유무역협정은 내가 결정하겠다는 오만으로 나카소네 내각도, 고이즈미내각도 초월한, 말 그대로 지구화의 첨단을 달린 신자유주의 정권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어제 대국민담화에서 그토록 주장했던 개방과 경쟁력은 신자유주의라는 진실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매트릭스의 구성요소였을 뿐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2라운드 돌입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2라운드 돌입

한미FTA 협상을 두고 진행된 14개월간의 싸움은 결국 ‘타결’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제부터 본 국내 논쟁의 시작인 본 라운드의 시작이다. 대선이 끼어 있는 2007년의 정세 상 그 누구도 쉽게 '한미FTA 비준'을 확답하기 어려운 조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현종, 한미FTA 협상 타결 공식 발표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현종, 한미FTA 협상 타결 공식 발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카란 바티아(Karan Bhatia) 미 USTR 부대표 및 양측 대표단은 2일 오후 4시 협상장에서 기자 브리핑을 갖고 한미FTA ‘타결’을 공식 선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고무줄 협상시한, ‘중단’ 외칠 마지막 기회

[한미FTA를 저지하라] 고무줄 협상시한, ‘중단’ 외칠 마지막 기회

협상 연장을 통해 얻어낼게 무엇인가. 김진일 활동가는 "한국 협상단은 연장을 통해 협상 ‘타결’을 선전을 할 것이 아니라, 협상 중단을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일시적 세이프가드도 못 챙긴 한미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일시적 세이프가드도 못 챙긴 한미FTA”

금융공대위는 "이 같은 조건은 세이프가드의 의미가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취약한 한국의 금융시장을 모든 투기자본을 동원해 공격하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유서] “숭고한 민중을 우롱하지 마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유서] “숭고한 민중을 우롱하지 마라”

허세욱 조합원은 3통의 유서를 남기고 분신했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공개한 유서는 “망국적 한미FTA 폐지하자”는 구호로 시작된다. 유서에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비열한 반통일적인 단체는 각성하고, 우월주의적 생각을 버려라”며 한미FTA협상을 밀어 붙이는 세력들에게 일침을 놓는 내용도 있다. 효순이 미선이 촛불 집회에 열심히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진 허세욱 조합원은 “의정부 여중생”을 거론하며 “두번 죽이지 마라, 여중생의 한을 풀자”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한미FTA 협상과 관련해서도 “실제로 4대 선결조건, 투자자정부제소건, 비위반제소도 합의해 주고 의제에도 없는 쌀을 연막전술 펴서 쇠고기 수입하지 마라”며 구체적인 내용들에 대한 요구도 반영했다. 굴욕, 졸속, 반민주적 협상을 중지하라. 나는 이 나라의 민중을 구한다는 생각이다. 국론을 분열시키기고 비열한 반통일적인 단체는 각성하고, 우월 주의적 생각을 버려라. 줄속 밀실적인 협상 내용을 명백히 공개, 홍보하기 전에 체결하지 마라. 우리나라 법에 그런 내용이 없다는 것은 곧 술책이다. 의정부 여중생을 우롱하듯 감투 쓰고 죽이고, 두 번 죽이지 마라. 여중생의 한을 풀자. 토론을 강조하면서 실제로 평택기지이전, 한미FTA 토론한적 없다. 숭고한 민중을 우롱하지 마라. 실제로 4대 선결조건, 투자자정부제소건, 비위반제소도 합의해 주고 의제에도 없는 쌀을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무현, 2일 대국민 담화 발표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무현, 2일 대국민 담화 발표 예정

담화문에는 한미FTA 협상이 타결될 경우 협상 추진 배경과 농업 분야 등 피해 산업 대책 등을 밝히고, 협상이 결렬될 경우 그 과정에 대해 설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긴급성명, “허세욱 조합원 분신 책임 노무현 정부”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긴급성명, “허세욱 조합원 분신 책임 노무현 정부”

허세욱 조합원의 분신이 있은 1일,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범국본은 ‘허세욱 님의 분신은 국민의 의사를 배반한 노무현 정부의 책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한미FTA 협상시기 동안 완전히 실종되었고, 참여정부라는 노무현정부의 ‘참여‘는 오직 한미FTA 협상의 나팔수들에게만 주어졌다”며 “허세욱 님의 분신의 모든 책임은 졸속타결을 반대하는 80%가 넘는 압도적 다수의 국민의 의사를 배반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은 채 오직 확인되지 않는 ‘미래성장동력‘ 운운하며 장밋빛 미래만을 국민들에게 세뇌(?)하려 했던 노무현 정부에게 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오늘 3시 50분 경 한미FTA 협상이 진행중인 하얏트 호텔 앞에서 민주노총 민주택시노조 한독운수분회 허세욱 조합원이 ‘한미 FTA 즉각 중단하라!’, ‘노무현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고 한다. 온몸에 불이 붙은 상황에서도 허세욱 님은 한미FTA 즉각 중단을 계속 외쳤다고 한다. 오늘 허세욱 님의 분신의 모든 책임은 졸속타결을 반대하는 80%가 넘는 압도적 다수의 국민의 의사를 배반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은 채 오직 확인되지 않는 ‘미래성장동력‘ 운운하며 장밋빛 미래만을 국민들에게 세뇌(?)하려 했던 노무현 정부에게 있다. 심지어 한미FTA에 ‘F’ 만 들어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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