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쌍용자동차는 한미FTA의 미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쌍용자동차는 한미FTA의 미래다

론스타와 상하이자동차는 여유롭게 뒷 주머니를 챙겨간다. 또한 정부주도의 잘못된 매각을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 또한 분명한 공통점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구들장 무너지는데 ‘아랫목 이론’ 들먹이나요?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구들장 무너지는데 ‘아랫목 이론’ 들먹이나요?

정말 어이없게 반대했던 사람들의 경고가 지금까지 다 들어맞았습니다. 앞으로도 불안한 전망이 이렇게 다 맞을까 걱정입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 정부 뭐하려 별도 협상 하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 정부 뭐하려 별도 협상 하나?

미국은 호주, 바레인 등 최근 모든 FTA협상에서 의약특허 강화하는 합의를 이끌어 왔다. 정부는 약가가 인상되지 않을거라 하지만 전혀 근거없는 주장으로 오히려 이번 별도 협상을 통해 더 많은 내용들을 내 줄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협회 특위 “한미FTA 체결 적극 지지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협회 특위 “한미FTA 체결 적극 지지한다”

한국무역협회 산하 FTA특별위원회는 18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한미FTA 체결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의약품 분야, 싱가포르서 별도 협상 진행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의약품 분야, 싱가포르서 별도 협상 진행

건약은 “2차 협상 당시 지적했듯이 미국측이 협상장을 박차고 나간 것은 분명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함이었다는 추측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고 의미를 두며 "별도 협상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제인권단체, 나프타 10년의 멕시코를 말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제인권단체, 나프타 10년의 멕시코를 말한다

동 보고서는 유엔사회권위원회에 협의 자격을 가진 국제 인권 단체가 조사한 객관적인 현지 조사 자료 이다. 거시 경제의 수치만으로 따질 수 없는 ‘자유무역’의 결과를 NAFTA 10년 후 멕시코의 사례를 통해 다시 조망해 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는 신자유주의 질서 유지 위한 군사, 정치적 도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는 신자유주의 질서 유지 위한 군사, 정치적 도구

범국본 정책기획연구단은 16일 오후 2시 지난 7월 27일 방콕에서 진행된 ‘FTA 반대 국제 워크샵’ 보고대회를 진행, 이후 반 FTA 투쟁과 관련한 국제 연대 사업의 방향을 논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1차 관세양허안 교환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1차 관세양허안 교환

한·미 양국 정부는 주미대사관을 통해 15일 11시(서울시간) 한미FTA 협상을 위한 1차 관세양허안을 교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복원 싸움은 계속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복원 싸움은 계속된다

스크린쿼터사수 전국영화영상전공 학생대책위는 지난 4일 부산에서 행진을 시작해 ‘2006우리영화 지키는 국토대장정’을 9박 10일간 진행했다. 학생대책위는 △스크린쿼터 원상 회복 △김명곤 문화부장관 사퇴 △4대 선결조건 철회와 한미FTA 협상 중단을 요구했다. 학생대책위는 14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상징적으로 해단식을 진행하며, 항의서한을 청와대에 제출했다. 학생대책위 행진단 단장인 중부대 연극영화과 최승완 학생회장은 “스크린쿼터 원상 회복과 한미FTA 체결의 문제점의 내용을 중심으로 선전 홍보 행진을 진행했다”고 말하며, “힘들었만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무사히 국토 대장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서울종합예술대학교 이선복 부학생회장은 “문화는 물려줘야 할 우리의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학생들도 계속 싸워 나갈 테니 모두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지속적인 관심을 호소했다. 학생들의 행진을 응원한 최영재 영화인대책위 사무국장은 “스크린쿼터 싸움은 원상 회복이 되기 전까지 언제나 투쟁의 시작”이라며 “사수의 의미를 재확인 한 행진”이었음을 강조했다. 학생대책위는 향후 부산영화제 기간 대규모 문화제를 비롯한 일반 선전전 등 여러 항의행동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146일간의 상징적인 농성 이후 일정은 ? 1인시위를 비롯해 영화인들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영화인들은 부산 국제영화제에서의 대규모 문화제와 공식 국제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저번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지지 지원 활동 본격 추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지지 지원 활동 본격 추진

대통령 직속기구인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가 명칭 그대로 지지,찬성 인사들로 구성, 본격적인 한미FTA 지지, 찬성 활동에 들어갔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1일 한덕수 한미FTA체결지원위 위원장을 비롯,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장대환 한국신문협회장, 이정환 전 농촌경제연구원장, 송보경 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대표, 김화중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민간위원 7명과 권오규 경제부총리, 김영주 국무조정실장,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김창호 국정홍보처장, 변양균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이백만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등 정부 위원 6을 포함 14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위을 밑받침하는 지원단은 홍영표 국무총리 비서관을 단장으로 기획국과 협력국을 두고 각각 4팀씩 총 55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사무처가 44명으로 대통령 소속 위원회 중 최대 규모인 점을 고려하면 지원위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어떠한 지 가늠이 된다. 홍영표 단장은 지원위 활동에 대해 “주로 FTA 이해관계자에 대한 설득과 대국민 홍보 및 의견 수렴, 국회 지원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해 오는 3,4차 협상 일정을 앞두고 여론전 등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지원위는 구체적으로 △토론회 등 생산적인 공론의 장 형성 △피해 분야 이해당사자나 반대론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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